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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로 하늘을 잘 표현해 보고 싶었다.

바다와 같은 색인것 같으면서 표현하는 건 많이 다른 느낌.

이번에 하늘 표현하는 걸 배워서 좋았다.

다음에 한 번 더 고석정의 다른 부분을 그려볼 예정이다.

그 그림에서도 하늘 표현하는 법을 연습하면 좋을 듯.

수채화를 어느 정도 하고 나니(횟수로 7~8년 정도 한 것 같다)

유화도 하고 싶어진다.

요즈음은 가끔씩 유화물감을 검색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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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예전 직장 동료분 중 한분이 퇴직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전시회도 열곤 했는데 꿈에 날개님 작품과 분위기가 비슷하네요^^

    2022.06.15 19:3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나중에. 아직은 아니지만 유화를 하게 되면 저도 전시회를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따뜻한 느낌의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풍경이면 더 좋고요

      2022.06.16 19:40
  • 스타블로거 ne518


    수채화 하시고 시간이 그렇게 흘렀군요 여러 가지 배우고 그걸 해 보는 거 즐겁겠습니다 그림 멋집니다 이렇게밖에 말하지 못하다니... 유화는 유화의 매력이 있겠습니다 그림 그리시고 언젠가 전시회 열면 좋겠네요


    희선

    2022.06.16 03:1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수채화를 1년에서 2년정도 더 하고 나서는 아마.. 유화를 하게 될 듯요. ^^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전시회는 꼭 하고 싶어요 ^^

      2022.06.16 19:41
  • 스타블로거 매니짱

    나중에 전시회 하시면 관람하러 가야겠네요 ㅎ 화가에 점점 다가가시는 듯요^^

    2022.06.17 18:55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감사합니다. 전시회 같은 걸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

      2022.06.18 13:5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