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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공방엘 갔다.

요즈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방.

캔버스 천으로 된, 테두리는 가죽인, 이런 스타일의 가벼운 가방이다.

새하얀 캔버스천으로 가방을 만들기 전 워밍업으로 먼저 만들어 보려고 한다.

형지를 만들고, 가죽과 천을 형지에 대고 자른 후 목타를 치고

마감을 한 뒤 바느질을 시작했다.

이 가방이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가 된다.

올 여름에는 요런 스타일의 가방을 만들어 들고 다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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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매니짱

    가벼운 가방이라 가지고 다니기 편하겠어요

    2022.06.23 20:4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아직 완성 전이기는 한데 천이라 가벼워서 좋아요

      2022.06.27 10:42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깔끔하네요.

    2022.06.23 21:1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감사합니다. ^^ 이 가방은 시제품 같은 거고 다음에는 어떤 식으로 만들지 살짝 고민하고 있네요

      2022.06.27 10:43
  • 스타블로거 ne518


    여름과 어울려 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가방을 만들 수 있어서 좋을 듯합니다 지금까지 해서 마음에 드는 걸 만드시는군요


    희선

    2022.06.24 01:30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이 가방은 시제품처럼 만드는 거랍니다. 가방은.. 원본이 있어서 그대로 만들면 시행착오가 없을텐데 이건 제가 디자인하고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2022.06.27 10:45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