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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남편의 광양 발령으로 인해 남편과 같이 광양에 다녀왔다. 

집을 구하고 짐을 정리하고, 그래서 지난주는 정신없었다.

광양 가기 전 이 가방을 들고 싶어 완성했다.

여름이라 아무래도 이렇게 시원한 가방이 좋더라.

가볍고 시원해 보이는 가방.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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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정신없는 와중에도
    가방 완성을 하셨으니 성취감은 하늘을 찔렀군요...

    2022.07.04 22:3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뭔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게 재미있고, 새로운 재료를 가지고 가방을 만드는 건 즐거운 일이랍니다. 그래서 좋았어요

      2022.07.06 14:37
  • 파워블로그 블루

    광양이면 멀리 발령나셨네요.
    약간 트윌 느낌이 납니다. 깔끔하면서도 가벼울 거 같습니다. ^^

    2022.07.05 16:54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맞아요. 멀리 발령나서.. 포항하고는 또 다르더라구요.
      포항보다 교통이 불편해요.
      가벼워서 좋아요. 지금 만들고 있는 가방도 비슷하게 만들고 있는데 그건 또 어떤 느낌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

      2022.07.06 14:40
  • 스타블로거 ne518


    몇해 전에 가신 울산에서 광양으로 옮기게 되신 건가요 경남에서 전남으로 가는 거여서... 광양 잘 모르지만 봄에 벚꽃 볼 만한 곳 있을 것 같아요 다음해 봄엔 거기에서 잠시 벚꽃 봐도 괜찮겠네요 큰일 하시느라 고생하셨겠습니다 잘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희선

    2022.07.05 23:4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꿈에 날개를 달자

      포항에서 광양으로 발령났답니다. 서울에서 포항갔다가 다시 광양. 정년까지는 광양에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저도 처음으로 광양이라는 곳에 가 봤네요. 울해 작은녀석 재수 끝나면 내년에는 광양에서 한달 살기 할지도 몰라요. ^^

      2022.07.06 14:4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