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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나역시도 부모님께 거의 들어보지 못한 말

사랑해 그리고 고마워 미안해....

아이를 키우면서 다짐했던 것들이 있었다.

사랑한다는 표현은 자주, 가능하면 매일할 것

아이들에게 매일 매일 고마워 할 것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어른이지만 잘못판단할 수도 있고

상황을 잘못이해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혔을때는

엄마인 나도

어른인 나도

진심으로 아이에게 사과를 할 것....

 

 

때론 아이들이 나보다 더 생각이 깊을때가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매일 매일 배운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그게 아이들 일수도 있고

부모님 일 수도 있고

남편일 수도 있고

친구들 일 수도 있다.

 

할 수 있을때 사랑해, 고마워 그리고 미안함을

표현하는 성숙한 어른이 되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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