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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운

[도서] 1% 행운

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등저/고도원,안종설 공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사람이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기회조차 왔는지 모르고 지나 간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1%행운도 아마 희망이 있고 꿈이 있는 사람들에게 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나는 매일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고서 하루를 시작한다.

짧지만 강열한 메시지는 하루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하기도 하고

활기차게 시작하게 하기도 한다.  그런 고도원씨가 책을 번역했다고 해서

많은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역시나 삶의 다양한 모습과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그림들이 그려지는 기분이다. 

나는 혹 다른 사람들에게 오는 희망들이나 행운이 나에게는 오지 않았다고

투덜거리지는 않았는지, 모두 다 잘 사는것 같은데 나만 왜 힘들지? 하면서 자책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는 긍정적인 사건들이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웃을일이

행운이 올거라고 자신을 믿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그 1%의 행운이 찾아 오리라 확신한다.

책에서 "행운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는 부분이 있다.  나도 그 행운을 맞이하게 위해 더 적극적으로 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다만....  요즈음 모든 이슈가 "부"라는 것에 직결되어 있다는 기분이 든다.

외국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행운이라 불리는 모든 것이 "부"라는 것에 조금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부를 빼 놓고는 그 어떤 행운도 행운의 축에 못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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