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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역사 다이제스트100

한일동 저
가람기획 | 2019년 12월

 

 

과거 아일랜드는 영국연합에 속했어요. 이 책을 읽어 보니, 20세기에 들어와서 아일랜드가 독립을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지도도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일랜드에 대해 확실히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나라는 일제 강점기가 36년인데요. 아일랜드는 무려 750년 동안 영국의 지배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동안 아일랜드는 자신의 고유한 문화를 지켜 독립을 하게 되었네요. 대단한 민족입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 실시하게 된 중학교 과정 중에 '자유학기제'는 아일랜드의 교육과정을 본받아 만든 제도라고 하네요. 왠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나라입니다.


책에서는 아일랜드의 역사에서 시작해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랜드마크가 되고 있는 건축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리피강을 끼고 있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는 첨탑이 가장 유명하네요.


우리 나라는 일제치하에서도 한글을 보존하고 꾸준히 연구하였는데요. 아일랜드도 자신만의 언어인 아일랜드어를 잘 지키고 있었어요. 그 나라 민족의 얼을 담은 언어는 아주 중요하지요. 전통적인 카톨릭 국가이고 생활방식들도 자세히 쓰여 있답니다.


책의 중후반부에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세기별로 자세한 역사와 문화에 대해 쓰여 있었습니다. 18,19세기에 들어오면서 대기근의 여파고 큰변화가 일었고 문예부흥운동까지 일어납니다. 20세기에 들어와 아일랜드가 독립운동을 거쳐 독립을 하게 되었네요.


1950년대까지만 해도 거지의 나라라고 불리던 아일랜드가 어떻게 지금의 부유한 나라가 된 이유가 가장 궁금했는데요. 관세를 인하하고 외국투자자를 끌어들이고 유럽시장을 개척했습니다. 또 낡은 교육제도를 혁신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였네요. 짧은 기간에 엄청나게 빠른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의 부유한 아일랜드가 되어었습니다. 정말 부럽고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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