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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

[도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발명·특허

김상준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발명을 해서 특허를 내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허청에 특허만 신청한다고 해서 곧바로 돈이 되지 않아요. 어떤 과정을 통해 특허가 되고, 어떻게 특허를 준비해야하는지를 몰랐는데요. 이 책에는 특허에 대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었습니다.

 

특허를 받기 위해서는 특허청에 특허출원서와 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특허를 내면 아무도 그 특허권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수 있어요. 하지만 자신이 그 특허를 이용해 경제적인 활동으로 이어나가지 못한다면 특허권을 다른 사람에게 팔 수도 있어요. 또 그것도 아니라면 특허권을 팔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사용하도록 허락해주면 로얄티 수입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혼자만 알고 있는 집안의 요리비법은 특허를 내야할까?' 특허를 등록하게 되면 1년6개월 후에는 모두에게 공개가 된다고 해요. 그리고 20년 후에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해도 되는 일반적 조리법이 됩니다. 아무에게 알리고 싶지 않다면 특허를 내지 않아야 합니다. 대신 특허를 내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고 산업발전에도 기여를 하는 것이 바로 특허의 목적이라는 것을 배웠어요.

 

성공한 특허에 대한 실제적인 예시도 나와 있었는데요. 코카콜라 이야기나 합성고무의 발명과 굿이어 타이어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경단녀였다가 '매직시트'발명으로 회사까지 설립하고 창업에 성공한 '리빙스텝'회사이야기도 잘 읽었답니다. 발명과 특허로 성공한 사례도 읽어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새롭게 발명하는 것은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잠깐의 생각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있었어요. 바로 상표권 등록인데요. 책을 읽다보니 얼른 나도 특허를 낼 만한 발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만의 독창적인 발명으로 특허를 내는 미래를 상상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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