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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도서] 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

Hyogo Okada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언어는 그 나라의 문화를 나타냅니다. 그 나라의 언어 습관까지 잘 안다면 더 정확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비원어민은 자신의 말을 영어로 옮기다보면 언어민들이 제대로 알아듣지 못한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렇더라도 자신감있게 영어를 말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이 책에서는 비원어민들이 예의 바르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예의 바른 비즈니스 영어'책을 쓴 작가는 Hyogo Okada씨인데요. 비원어민들의 영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많이 적어놓았네요. 일본인들의 영어 특징에 대해서도 언급이 많았어요. 특히, '경어와 정중한 표현'을 잘 활용하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하게 되어 비지니스에서 좋은점이 생기게 된다고 해요.

 

비즈니스 회화의 필수 구문과 난처한 상황에서의 유용한 구문등이 영어 대화문으로 나와 있어어요. 그리고 나온 구문에 대한 작가의 자세한 설명이 쓰여 있었는데요. 앞서 나온 대화에 대한 원어민들의 느낌이 어떤지, 더 적합한 표현은 무엇이 있는지 등이 여러 가지 문장들로 첨가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글을 읽으면서 영어 문장들이 외워졌답니다.

 

특히, 작가의 설명을 읽으니,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었어요. 회사생활을 하는 방법과 기술도 엿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아침 출근 후에 인사를 나누고 어떻게 비즈니스 관련 이슈를 이야기하는 것이 자연스러운지 알게 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서 점심 시간 약속까지 잡는 것이 좋다는 팁까지 받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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