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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도서] 서 부장의 슬기로운 이중생활

서성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에서 말하는 이중생활이란 무엇일까요?

바로 일을 끝내고 잘 쉬는 것을 말하는데요.

 

작가는 이 때에 '즐거움'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어요.

일찍 퇴근해서 쉬는 '용기', 일을 끝내고 나서 내 삶에 빠져드는 '적응력',

그리고 나만의 생활을 실행에 옮기는 '부지런함'이라는

세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즐겁게 빠져들수 있는 이중생활에서 가장 먼저 해볼 수 있는 것이

'취미'를 가지는 것이예요.

혼자하는 취미도 좋지만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취미를 가진다면 훨씬 지혜로울 것 같아요.

같은 시간을 나누고 즐거움은 두 배가 되지요.

독서, 운동, 공부는 기본 취미로 가지고

텃밭가꾸기, 요리, 골프도 좋겠어요.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는 것은 성취감까지 쑥쑥 올라가지요.

 

 

요즘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수인데,

'캠핑'도 좋은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여행 준비도 설레고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긴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취미 생활도 걱정이 없지요.

그래서 작가는 재태크에도 관심을 가지라고 합니다.

재태크 공부를 매일 1시간30분정도 하라고 시간까지 일러줍니다.

모아둔 돈이 없어도 재태크 공부는 미리미리 준비해두어야해요.

 

부자근육을 키우고 기록하고 공부하는 세 가지 조건이

재태크에서 중요합니다.

시간이나 돈이 없어서 성공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공부가 부족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재태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도 소개되어 있어요.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버킷 리스트라고 하지요.

이중 생활을 하면서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이룬다면 정말 좋겠죠.

저자는 집을 지어서 사는 것과 책을 쓰는 것이 버킷 리스트라고 해요.

집에서 1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별장을 지으면서

알게 된 다섯 가지 팁을 알려줍니다.

내가 원하는 집을 짓는 것은 설레는 일이예요.

 

설계와 건축까지 직접한다면 더욱 소중한 집이 될 것 같은데요.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

서부장은 많은 생각을 이 책에 담았네요.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양평 별장에서 행복한 이중생활을 하고 있는

서부장입니다. 좀 더 만족스러운 삶, 나답게 사는 삶이 궁금할 때

이 책을 읽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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