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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책 육아

[도서] 하루 10분 책 육아

멤 폭스 저/신예용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북클럽으로 2번째 함께 읽은 책. 하루 10분 책육아!

만 4살의 클로에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으로 책은 시작한다. 규칙적으로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저절로 책을 읽게 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다니! 참 놀라운 일이다.

태어나서 3년은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알고 있다. 아이의 뇌는 그동안 어른의 80%정도 크기까지 성장한다고. 그동안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면 언어적으로 매우 좋은 시기라는 것이다. 두뇌는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발달하기 때문에 아기가 먹고 놀고, 이야기와 노래, 책 읽는 소리를 듣는 것은 중요하다. 초년기부터 책을 소리 내어 읽어주면 말하는 능력 역시 급속도로 발달한다고 한다. 아이와 나누는 대화는 아이큐 발달에도 긍정적이고 대화를 많이 할 수록 현명해진다고 하니 책읽기는 그만큼 중요하다.

책읽기는 가능할때마다 자주 읽어주고 소리내어 읽어주는 것이 좋다. 엄마나 아빠가 직접 읽어준다면 기계에서 나는 소리보다 훨씬 좋다. 규칙적으로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란 아이는 빠른 속도로 읽기의 기술을 습득한다고한다. 책 읽어주는 시간은 아무때나 자유로워도 좋지만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꼭 읽어주는 것이 좋다는데, 나는 잠자리에 들때는 읽어주지 않고있다. 조만간 잠자리에 들기전에도 읽어주면 좋을 것같다.

그림을 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애착도 생기고 언어도 배우기에 좋기 때문에 책육아는 좋은 것 같다. 책 읽어주는 소리를 규칙적으로 듣고 자란 아이는 활자가 의미를 이룬다는 것을 이해하고 운율, 리듬과 반복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방식도 예측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놀랍다. 반복해서 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읽기 능력을 도울 수 있고, 책을 매번 살 수 없으니 도서관에가서 빌려 읽어주는 것도 좋다.

학습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놀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자.

지금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사과가 쿵, 부릉부릉 자동차. 그리고 단순한 그림이어서 그런지 달님안녕도 좋아한다. 사과가 쿵과 달님안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유명한데,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나보다. 사과가 쿵은 꽤 많이 읽어줘서 그런지 요즘 흥미가 좀 떨어진것도 같다.

읽어 주고 싶은 책1 : press here
아이와 함께 하는 미술놀이 느낌의 책인데, 상상력도 길러주고 좋을 것 같다.

읽어 주고 싶은 책2 : goodnight lion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우연히 알게 된 책인데,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구매해서 읽어주고 싶다.

 

책을 읽으며 책 속의 이야기를 집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책을 보며 집에 있는 사물을 보여준다던가, 책에서 나왔던 대사를 일상생활에 응용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책 속의 이야기를 집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책을 보며 집에 있는 사물을 보여준다던가, 책에서 나왔던 대사를 일상생활에 응용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앞으로도 읽어주고 싶은책이 많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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