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구글은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 인클루시브 디자인 이야기

[도서] 구글은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 인클루시브 디자인 이야기

애니 장바티스트 저/심태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구글은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제목부터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책.

이 책은 혁신으로 나아가는 열쇠가 제품 포용성이라고 운을 떼며 시작한다. 수십억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포용성을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다. 다양성, 공평성, 포용성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이 중요하기 때문이며, 사업적 이유로 제품 생산에 기울이는 노력에도 이롭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소외시키지 않고 모두를 위한 제품을 만드는 것. 제품 포용성은 우수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며 더 좋은 서비스로 이끌어준다. 그리고 다양한 관점을 끌어안는 것이 혁신의 증대로 이어진다

 제품 포용성을 제대로 적용하면 많은 것을 끊임없이 배우게 한다. 제품효용성 모든 팀이 자신에게 물어야 할 질문과 가장 많이 받은 질문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중 한가지 질문이 ‘나는 편견이 있는 사람인가?’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실을 인정하고, 편견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 이런 경향성을 인식하고, 그것에 도전해야 의식적으로 포용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팀 역시 문제를 밝혀줄 외부인의 관점이 필요하다.

모두의 참여는 포용적인 제품을 만들어 낸다. 다양한 직급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모두가 제품 포용성의 중요성을 지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포용성을 증진하는 일터를 만들어라.

기존 제품의 포용성의 원칙에 대해 생각해보자. 그 단계에 대하여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책에서 잘 안내해 주고 있다. 이것들을 보고 잘 적용해 나가보도록 하자.

구글이 모든 팀을 대상으로 활용하는 세 가지 프레임 워크에 대한 설명도 안내되어있는데, 제품 포용성은 결코 혼자서 이루어 낼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모두가 책임성을 갖고 임해야 하는구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포용적인 시각을 적용하도록 한다.

최종 제품이 소외된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소외된 사용자의 삶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며 성장하고, 끊임없이 개선해야 한다.

포용적인 시각을 가지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며 모두를 위한 제품을 개발해야 사용자의 삶이 윤택해지고 끊임없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더 많은 사용자가 활용 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면 기업은 성장한다.

사용자를 헤아리고, 그들의 말을 경청하며 질문하고 계속 도전하자.

 

#인클루시브디자인 #유엑스리뷰 #구글은어떻게디자인하는가 #UX디자인

 

이 책은 유엑스리뷰코리아에게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글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