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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의 남자들 2 (일반판)

[도서] 하렘의 남자들 2 (일반판)

알파타르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웹소설을 왜 읽는지 몰랐던 내가 웹소설의 소설에 눈뜨게 된, 유일하게 읽은 작품이 알파타르트 작가의 작품이다. 재혼황후와 하렘의 남자들은 일단 표지부터 내용까지 어느 하나 매혹적이지 않은 게 없었다 호기심으로 읽었다가 재혼황후에 빠지고 하렘의 남자들도 작가님 믿고 1권보고 빠져서 2권만 기다린것 같다.
헤어나기 어려운 늪의 책이다. 한번 빠지면 끝까지 읽어야 된다.난 잠도 안자고 읽은 책이다.
추천 완전 추천한다.


하렘의 남자들1에서도 엽서에 푹 빠졌는데 이번에도, 이 매력적인 남자들 어쩔. 라틸은 여잔데멋지고 서넛은 왜이렇게 잘생겼고 그와중에 라나문 턱선,,,진짜 매력적이다.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싶다. 예상치 못한 코믹한 상황도 재밌고 라틸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개성있는 인물들의 등장 또한 재밌었다

2편에는 후궁이 6명으로 늘었고 서넛경과 하이신스까지. 8명 중 누가 라틸의 마음을 빼앗을지가 궁금하다.1편에서는 나는 개인적으로 라나문 최애였는데 2편에서는 타시르와 라틸의 케미가 좋았던 것 같다. 그래도 여전히 라나문이 좋은 나?뻔뻔하면서도 능구렁이같은 타시르, 귀여운 클라인, 잘생기고 내 최애인 라나문(라틸에게 많은 관심을 못받는듯하지만)
무뚝뚝한듯하지만 스윗하고 순수한 칼라인, 라틸에게 진심인 게스타 , 독점욕은 있지만 천사같은 자이신, 여전히 라틸에게 마음이 있어보이는
하이신스, 자신만의 사랑을 하는듯한 서넛까지.

또 라틸은 자객을 사로잡고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생긴 걸 알게된다.그리고 500년을 주기로 흑마법사가 부활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타리움제국에서도 심상치 않은 일과 카리센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책을 읽으면서 라틸이 되고 싶은 욕구까지 들면서 이입하면서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다읽어버리는 책이다.
단순한 로맨스만이 아닌 판타지 요소까지 있어서 진짜 매력적이다. 믿고 보는 알파타르트 재혼황후에 이어 하렘의 남자들, 3권이 기대된다.
이미 작가의 팬이 되었고 추천하는 책 중 하나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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