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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

[도서]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6

나가츠키 탓페이 저/오츠카 신이치로 그림/정홍식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드디어 26권을 읽었습니다.

웹연재를 통해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는 어느 정도 인식은 하고 있던 상태로 읽었습니다.

일단 26권이 마음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양면표지입니다. 양면표지의 앞면은 기본커버, 뒷면은 렘이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26권을 구매할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26권에선 드디어 현자의 탑 에피소드가 끝나고 볼라키아를 배경으로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볼라키아는 그동안 본편에서는 직접적으로 나온 적은 없고 그저 간접적으로만 언급됐던 나라입니다. 개인적으로 최종장 다음으로 기대되는 장 중 하나입니다. 원래 유명한 작품이니 재미나 필력은 의심할 것 없고 빠지듯이 읽으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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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