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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도서]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4

이승민 글/하민석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10살 아들이 젤 기다리는 시리즈 중 하나인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입니다.

 

추리수사물 동화라 아들이 심심할때 뒹굴뒹굴하며 읽는 책이랍니다.

1권에서 4권까지 ~~모두 소장하고 있을정도로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가

각각 행동파 형사 개코 형사, 두뇌파 형사 나비 형사로 등장합니다.

 

송곳니 유령

밤 12시가 되면 무시무시한 소리와 함께

나타나는 유령으로 물건을 훔쳐 가거나 동물들을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겨울이라 추운데 송곳니 유령을 보니 무시무시해서

더 춥게 느껴지네요

 


 

개냥이 수사대로 걸려온 수사의뢰 전화

 

잔디마을에 사는 바로씨네 집에

일주일 전부터 유령이 나타나

창문을 마구 두드리며 유령이 자기 집이라고 나가라고 했다네요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는 바로씨의 집에서 잠복 근무를 시작합니다.

 


 

밤 12시

 

송곳니 유령이 나타났어요

여긴 내 집이야.

당장 나가!

안그러면

널 가만두지 않겠다!

 

마지막 경고다.

내일 밤 널 보면 저승으로 끌고 가겠다!

 

 

유령은 무시무시한 목소리로 경고를 하더니 사라졌어요

 


 

유령을 마주했으니 유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단서를 찾고 단서를 분석하기 시작했어요

 

단서1. 범인의 혼잣말

언제까지 버티나 보자. 변주의 보물은 내 거야!

 

단서2. 변주에 대한 신문기사

변주에 보물에 대해 검색해보니 변주의 보물이 존재하네요

유령이 변주의 마지막 보물이 어디있는지 알고 있는 듯해요

 


 

변주의 유언장 속 수수께끼는 총 3개예요

유언장을 수수께끼 전문가 셋에게 의뢰했다고 합니다.

 

숫자 전문가 샹소

문자 전문가 담담

그림 전문가 타타

 

 

그런데 이들 셋에게도 유령이 나나타

범주의 보물을 건드리면 저주를 내릴꺼라는 경고메세지를 보냈다고 하네요

 

숫자 수수께끼에 어떤 법칙이 있는지 찾으셨나요??

혼자 깔깔대며 웃는 아들

뭐가 그리 웃기냐니까

"엄마 찾아봐 타타씨가 누구게~~?"

 

그림으로 위장하고 있는 타타 씨

10살 아들의 웃음 포인트입니다.

 

 

초등 저학년들이 글책으로 넘어갈 수 있는 징검다리 책으로 너무 좋죠!!

글씨보다는 그림이 많과 색깔이 원색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개코 형사와 나비 형사가 알아낸 단서들을 추리해 가면서

우리 아이들도 함께 범인이 누군지 유추해봐요

 

단서들을 따라 가보니 범인이 누구인지 윤곽이 잡히기 시작했어요

이런 과정속에서 문해력도 좋아지고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어가는 힘이 생기겠죠

 

범인은 누구인지 알려드리지 않겠어요 ㅎㅎㅎ

책을 읽고 추리해보세요

 

겨울방학이지만 여행도 못가는 아이들이 재미난 동화를 읽으면서

스트레스 풀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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