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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2

[도서]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2

사물궁이 잡학지식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전에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과 스펀지등 우리주변에 궁금했던 일들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좋아했었다~지금은 알쓸범잡에 푹 빠져있기도하다~

 

맞다. 이책도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하는 생활밀착형 과학의 세계로 유튜브 조회수로 검증된 호기심유발 200%주제 40편을 선정해 과학적으로 검증된 이야기들이다.

 

신비로운뇌이야기,엉뚱한실험이야기,일상,몸에관해 잡다한 궁금증을 풀어놓았고, 대한민국 청소년이 추천하는 베스트유튜브채널 3년연속선정되었다니 더더 읽어보아야책이며, 과학적상식을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책 바로 "사물궁이"

 

너무재미있는 소재들이 많다. 꿈을꿀때 왜 꿈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려운지,  버스에서 졸때 도착할때쯤 깨는 이유, 그네타기로 360도 회전을 할수 있을까?, 길을가다가 거미줄에 걸린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손톱과 발톱은 어디서 나와서 자라는지, 똥 마려운걸 참다보면 왜 괜찮아지는 등등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가 수두룩하다~~

 

진짜 손톱과발톱은 어디서 나와서 자라는지 궁금했었는데 사물궁이에서 딱 알려주었다. 손발톱이 자라는 원리는 모발이 자라는 원리와 크게 다르지 않는데 손발톱은 표피세포가 각질화한 피부의 부속물이라고한다. 손발톱아래쪽 하얀반달모양이 조반월이라고 하는데 조반월 아래에 있는 손톱뿌리에서 분열해 만들어낸 세포가 죽으면 딱딱해지고 바깥쪽으로 밀려나면서 손발톱이 만들어진다고한다.

 

조반월은 아직 각질화되지 않는 부위로, 손톱의 다른 부위보다 세배이상 두껍고,왜 이부분이 흰색이냐면 세배이상 두껍기때문에 두께차이에 따라 투과되는 광선의 반사율이 높아서 하얗게 보인다고한다.

 

그리고 실제로 발톱보다 손톱이 2~4배 빠르게자라고, 아직 명확하진 않지만 손발톱은 계절,나이,영양상태,질환등 다양한 요인에의해 자라는 속도가 달라지고 겨울보다 여름이, 나이가 어릴수록 더 잘자란다고한다.

 

진짜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한가득하니 우리의 상식을 업그레이드해줄책이다. 특히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좋지만 심심할때 펼쳐보거나 궁금한 주제부터 읽어도 딱이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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