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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1

[도서] 잊혀진 계절 1

김도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사이비교주에 대해서 취재한걸 본 기억이 있다. 잊혀진 계절은 그 사이비교주를 잡기위한 생생한 기록이다. 자기가 재림예수라고 칭하며 여자들을 성추행,성폭행하며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이다. 사실 사람이라고 이야기하기보다 여자들만 탐하는 짐승이다. 진짜 책을 읽으먼서 욕이나오고, 화가 치밀어 올라 속으로 계속 욕을 하며 읽어나갔다.

 

이 책은 실화를 적은 소설이며 김도형이란 사람이 아니였으면 JMS교주 정명석은 잡히지 않았을것이다. 이 시대의 홍길동이다. 김도형은 대학시절 친구의 소개로 가게된 교회가 신도 15만명의 악질적인 사이비 종요집단이었으며, 모든 여자들을 예수가 정명석의 몸을 빌려 사랑을 해주는것이라며 매일밤과 낮을 안가리며 그룹섹스를 하는 진짜 파렴치한 나쁜인간이다. 사람은 한번 늪에 빠지면 못나오듯 왜 사람들은 JMS교주 정명석에게 빠졌을까?

 

김도형은 정명석이 있는곳이라면 어디든 쫒아가고 JMS와 맞서는 용기있는 사람이다. JMS와 반JMS(JMS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의 전쟁아닌 전쟁으로 어이없는 사건들로 고소를 당하고 고소를 취하하고하는 내용들이 많ㅇ다. 특히나 김도형씨의 아버지 테러사건이야기는 가슴이 너무아팠다. JMS회원들이 김도형을 괴롭힐려고 김도형씨 아버지가 집으로 귀가하는길을 파악하여 쇠파이프로 얼굴을 강타하여 얼굴뼈가 함몰되고 온몸과 차는 피바다로 만들었다는 사실, 간수치가 높아져 수술도 못하게된 이야기들.....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것을 정명석은 신도들에게 '김도형을 테러해라'라는 설교를 하고있으니, JMS신도들은 단단히 돌았고 , 정명석에게 잘 보이려고 물불을 안가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여신도들을 성상납하는 이야기에 몸서리가 쳐졌다.

 

잊혀진 계절의 1편은 김도형과 정명석의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내용들이 대다수이다. 사이비교주가 어떻게 여자들을 유린하는지 적나라하게 나오고 있는 실화소설이다.

이제 2편을 읽어볼까?

(1편읽는 내내 진짜 욕나왔다. 정명석이 홍콩에서 체포당시 혀짧은 소리를 하면서 '때렸져 때렸져'하는데 진짜 한대 더 때리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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