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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화려하고 그림도 동화스런 느낌이 들어 읽게 된 책...

이 책의 인물들은 모두 아이들인데, 이 아이들이 가출을 하고 난 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누구도 없는 숲에서

자신들의 힘만으로 노력만으로 지식만으로 법을 만들고 규칙을 만들고,

어른들의 영향없이 오로지 이 아이들만의 나라, "나무 공화국"을 건설하는 내용...

보는 내내 나의 예상을 계속 뒤엎어 결말까지도 깜짝 놀랄 결말을 낸다

아이들에게도 누구에게 간섭받지않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처음에는 아이들에게서 순수함을 느낄수 있었지만

내용이 진행 될수록 이 아이들 속에 숨어있는 잔인함들이 보여 섬뜩한 느낌을 받았다

 

 

<이미지 첨부> 네이버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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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