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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4

[도서] 토지 14

박경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윤국은 아버지의 얼굴을 모르며 자랐기 때문에 부친의 출소 날짜가 다가오자 설레면서도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가끔씩 만나는 숙이에게서 동정과 사랑을 느끼게 된다. 서희는 평사리에서 요양중인 아들에 게 떠도는 소문 때문에 다시 집으로 불러들여 소문에 대한 진상을 캐묻다가 오히려 윤국이 부친의 신분에 대해서 말하다 서희의 아픈곳을 찌른다. 송관수는 아들인 영광이 집을 나간후 강혜숙의 어머니가 집으로 찾아와 횡포를 하게 되자 경찰에 쫓기는 신세라서 언제 잡힐지 몰라 딸인 영선을 데리고 집을 떠나서 강쇠네 집으로 찾아가 백정의 자손이라 마땅한 혼처가 없는 영선을 강쇠 아들인 휘와 혼인을 시킨다. 명희는 여수에 있는 길여옥의 도움을 받아 통영에 있는 보통 학교에서 임시 교사로 재직하고 있었는데 시동생인 찬하가 소식을 듣고 찾아가지만 매몰차게 대하며 쫓아내자 찬하는 함께 갔던 인실과 오가타를 남겨두고 일본으로 건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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