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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의 방식

[도서] 터틀의 방식

커티스 페이스 저/이은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과연 트레이딩 능력이란 타고나는 것인가, 훈련할 수 있는 것인가. 이러한 물음으로 출발해 실제로 내기를 통해 검증해 보였던 사례인 터틀 트레이딩 프로그램.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된 사람들은 2주간의 학습을 통해 이를 증명했다. 결국 수익을 창출하는 검증되고 올바른 방식으로 트레이딩을 거듭한다면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이 있다. 트레이딩은 분명 학습될수 있지만 그 트레이딩 방법을 개발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더불어 트레이딩 방법이 검증되었다 하더라도 그걸 믿고 꾸준히 실행할 사람은 더더욱 적다. 최근의 퀀트 방식 투자가 바로 이러한 검증된 트레이딩 방식에 인간적 오류를 제외한 기계적 매매를 도입한 사례가 아닌가 싶다. 여러모로 시사하는 바가 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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