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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 대해 나는 의문을 갖고 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바른생활 혹은 도덕을 통해 배운 타인에게 실례를 하지 말것,남에게 대접 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하라 같은 기본적인 예의를 잊고 살아가는 것 같다. 그리고 잘못한 일에 대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않고 사는것 같다. 단순히 내 마음에 안들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때리거나 살인도 서슴치 않는것 같다. 예전에 이 책이 나오고 엄청난 유행을 했을때 나도 그 유행을 따라 읽고 싶었는데 어려운것 같고 나에게는 맞지 않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누군가 줘 버렸다. 그런데 읽어야 할것 같다. 지금 이 사회를 살아가며 느끼는 허무함,슬픔 그것들에 대해 내가 못나서,내가 권력을 쥐지 않아서 등등에 대해 그 화살을 나에게 돌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의를 모르는 사람들이 오히려 기세등등한 사회사 되어 가는게 아닌가 싶어서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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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