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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보면서 단순히 다이슨은 기존의 청소기가 해결해 주지 못한 불편함:코드제로 청소기,길쭉하고 공간을 덜 차지하고 스타일리쉬 한 청소기,벽 이나 선반 같은 곳도 청소가능한 청소기 등. 비싼 청소기 정도라고 생각했다. 그 이후에도 공기 청정기 선풍기 등이 나왔는데도 아.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 스타일링 기계와 드라이어 등을 보며 역시 색깔과 모양이 다른 제품과 차별화를 두었고,기술에서도 역시 다른점을 보여준다. 우리가 같은 것을 느끼고 또 불편함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유심히 살펴본 사람만이 그것을 만들어 낼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우연히 다이슨 광고를 보며 하게 되었다. 이 사람에 관한 이야기는 언젠가 어디서 읽어본적이 있었다. 그 당시엔 아! 새로운걸 만들어냈구나! 그런 생각만 했는데...이번엔 좀더 알아보고 싶었다. 수십년간 변화 없이 모두 같은 모양 같은 기술로 만들어온 제품에 혁신을 준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는 건지,어떻게 하면 유연한 사고를 하는건지! 무척 알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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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