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

[도서] 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저/장원철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저자의 고민과 나의 고민은 같았다.

스키니진을 입고 싶어서 매년 새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지만 항상 실패하고 만다는 것!

거기에서 부터 나는 동질감을 느꼈고, 책을 좀더 잘 읽어봐야 겠다는 동기부여를 갖고 출발한다.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의 70퍼센트 정도가 과체중이며 그중 절반이 비만에 속한다고 한다.

의지력이란 '유혹을 이겨내는 힘'을 말한다.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의지력을 '타고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의지력은 절대 타고난 능력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의지력'이라는 말 대신 '자기통제력'이라는 말을 사용하겠다.

'자기통제력은 내적인 힘'을 말한다.

Drop here!


자기통제력을 올릴수 있는 방법 2가지.

목표를 달성하면 외적 보상으로 자기통제력을 보충해줘라.

->외적 보상은 자기통제력을 올려줄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자기통제력은 얼마든지 향상 시킬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입출금 기록,올바른 자세로 앉기 등으로 신체적 건강과 심리적으로도 모두 건강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높은 성과의 선순환:업무 만족감이 소속감과 자신감을 키워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도록 자극하고,이는 더 좋은 성과로 이어지며,결국 다시 높은 만족감을 만들어 내는 선순환이 형성됨.


높은 성과의 선순환을 위해서는 우선,목표를 구체적으로 잡고,그 목표를 높게 잡는것이다.


내가 항상 새해에 계획한 일들 중에서 실패로 끝난 다이어트는 항상 "살을뺀다" 라는 목표였다.물론 살을 많이 뺀다라는 목표이긴 했지만, 구체적이지 않았다.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면서 항상 듣는 말인데, 운동 보다 식단이 80퍼센트 정도의 비율을 차지 한다는 것을 들으면서도 일상 생활을 하는데 내가 어떻게 식단까지 조절하지? 하면서 운동은 했으나 식단을 조절하지 못해서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그리고 혼자 운동 하다 보면 시간이나 장소 같은 것을 내 편의상 고를수 있으나, 아무래도 함께 운동하는 경우와 달리 이만큼 하면,혹은 내가 힘들다는 그 지점에서 쉽게 그만하게 된다.


실제로 센터에서 운동을 할때는 백개도 넘게 했던 동작을 혼자 집에서 하고 있으면 10개 겨우 하고 힘들다고 그만한다.아무도 나에게 더 해야 한다거나,지켜 보는 선생님이 없으니까.


다이어트도 그렇고,내년에 계획중인 연수도 모두 이 책에서 나온 것 처럼 우선 구체적인 목표

다이어트는 10kg 감량을 하겠다.그리고 그 전에는 센터에서 주 3회 운동을 했는데,지금은 집에서 하니까 매일 1시간씩 운동을 하고 취침과 기상 시간을 바꿔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몸이 휴식을 할수 있도록 한다.


연수 계획을 위해서 내년에 아이엘츠 시험 밴드 7~8 을 받아야 하고,그렇다면 내년 상반기 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공부를 하고,시험을 치고 연수가기 전에 지속적으로 티칭관련 공부를 심화적으로 한다. 매일 한시간씩 티칭 관련 책을 읽으면서 기본기를 쌓는다.


각 사람들 마다 성향이 다르다.책에서는 두가지 성향을 나눠서 각 상황에 맞게 생각하라고 한다.

1.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추상적인 사고방식=이유 중심적 사고방식.

2.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체적인 사고방식=행뒤 중심적 사고방식.


각 성향은 장단점이 있는데,동기부여를 하고 싶고 자기통제력을 강화하고 싶고,타인에게도 동일한 영향을 주고 싶다면 이유중심적 사고.


까다롭고 복잡한 엄무,어려운 과제,익숙하지 않은 목표를 수행할 때는 행위 중심적 사고.


목표달성에서는 자기통제력도 중요하지만,'시간'이라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유중심적 사고는 '욕망'에 집중 반면 행위 중심적 사고는 '성공가능성' 에 대해서 집중.


미래의 일을 생각할때 ->행위 중심적 사고가 필요.

가까운 미래 ->이유 중심적 사고가 필요.


우리가 미래의 계획을 작성할때 현실 보다는 욕망에 집중하기 때문에 시간이 다가 올수록 후회를 하게 된다.


긍적적인 사고방식이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긍적적인 사고방식과 더불어 목표를 달성하는 그 과정에서 발생할 장애물이 절대 만만치 않을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높은 성과를 거둘수 있다고 한다.


내가 내년에 연수하고자 하는 트레이닝이 원어민 들도 통과하지 못하는 비율이 높다는 트레이닝인데,나는 이 말을 들을때 마다 계속 아 그러니까 어려우니까 좀더 공부 좀더 공부하면서 미루기만했는데,나에게는 긍정적으로 이걸 해낼수 있어! 하는 마음이 부족한 반면,단순히 장애만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지 못했구나!


목표를 설정하고 도달하는 최선의 방법

성공 가능성은 '긍정적' 장애물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것.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목표를 달성하려고 하면 지치지 않고 끝까지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확률이 더 높다.이런 성향으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면 인생 전반의 많은 하고자 하는 일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할수 있다.


학생들은 자율성 지지자로 인식할 때 수업에 흥미를 느끼며 융통성과 이해력까지 향상되었다.자율성 지지를 보내는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선택권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이런 선생님들은 학생들이 교육의 가치와 의제를 스스로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반대로 통제적인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해 배우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자극(칭찬과 벌)을 사용한다.

자율 권한에 대한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은 그 과목을 선호하고 공부에도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내가 지금 하는 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그리고 나도 학창시절 영어를 초등학교때 부터 배웠지만 내가 어릴때 의무교육은 중학교때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그런데 사실 초등학교때 배운 영어는 기억도 잘 안나는데,내가 기억하기로는 내가 영어에 직접적으로 관심을 가진것은 학교에서 영어 배우는데 영어선생님이 당시 우리학교도 그렇고 대부분이 젊은 선생님들이 거의 없었는데, 그 선생님은 젊으시고 이쁘고,그래서 영어를 내가 배우면 저렇게 멋진 사람이 될수 있겠다 하는 동기부여가 되었다.그리고 덕분에 열심히 공부해서,나는 지금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얼마전 새로온 아이의 레벨을 맞추기 위해서 교재를 선정할때,아이가 자기가 마음에 드는 교재를 고를수 있겠느냐고 물어보길래,새로운 교재를 몇권 보여줬다.

보통 아이들과 달리 아이는 책을 정말 꼼꼼하게 가장 뒷 페이지 까지 살펴봤다.그리고 나서 아이의 수업 태도는 무척 좋아졌다. 그전에는 왜 숙제를 해야하느냐, 왜 내가 이걸 해야하느냐 묻던 아이가,책을 바꾼 첫날 나에게 책을 받으면서 이 페이지를 공부하려면 얼마나 기다려야 하냐고 물어봤다.

그 아이가 너무 기특해서,잘하고 있다고 어머님께도 말씀드리고,그리고 아이에게도 전달해줬다. 고학년에 속하는 나이에 영어를 그동안 접하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는데, 크게 걱정할 부분 없이 잘 따라와 주고 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은 내가 계속해서 함께 채워가겠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전략들이나 성향은 그 상황에 맞춰서 장단점을 고려하며 취하는것이 좋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목표를 세우고 무조건 오래 한다고 그 목표를 지키거나 이룰수 있는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할때의 접근법과 단기의 접근법이 다를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개별적인 성향이 다 다르니까,거기에 맞춰서 본인의 스타일을 찾아가는것도 중요한것 같다.


결국 우리는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남을 혹은 세상의 탓으로 돌리려는 경향이 있다.내가 이렇게 했으면 더 잘됐을 텐데,,같은 시나리오로.

그러나 내 인생을 돌이켜 보고 솔직히 내 지나간 시간들을 보면 그 모든 선택은 사실 주변 환경 보다는 내 스스로가 다 바꿀수 있는것들이었다.

그러나 그것을 너무 단기적인 시야로 바라봤고, 그게 내가 원하는 삶과 더 먼 거리 차를 주게 되었다.


내 스스로 결정할수 있고 내 스스로가 만족할 만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결국 내 스스로가 결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해 나가야 하는것이다.


누군가의 삶이 아니라 내 자신의 삶.


최고의 나를 만들어 갈 여정이 기대된다!


리뷰어클럽에서 리뷰어로 선정되어 리뷰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무의식이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나는 어제 컴퓨터 바탕화면에 내가 되고자 하는 이미지의 여성의 사진을 배경화면으로 설정했다.


일에 찌들었다고 생각하고 항상 피곤해서 

건어물녀 처럼 아무렇게나 집에서 누워 있는 나 말고 최대한 매력을 발산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아무튼 이런것 처럼 작은 디테일도 나를 아름답게 가꾸고 꾸미고 싶다는 의미에서.

Drop here!

이 이 책과 함께 내가 달성해갈 목표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