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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이럴 땐 이렇게

조원미 저
이다새(부키) | 2013년 06월

 8:00-8:30 13p-42

많은 사람들이 영문번역은 한영번역 보다 더 쉬울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영문번역도 막상 하다 보면 어렵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토익 900점이 넘거나 혹은 만점자가 많은 시대이고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렵지 않은 번역 자체는 맡기지도 않을 뿐더러, 번역을 의뢰하는 경우는 전문성을 가진 텍스트를 맡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FTA 협정문 오역 사례가 있었는데,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이 협상에 관해서 번역을 하는 사람은 전체적인 내용을 문서로만 보고 있기 때문에 번역사가 그 회의에 관해서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을수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번역사라 하더라도 내용전달이나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수 없기 때문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다.그런 경우는 그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이 번역상황을 보면서 알려줘야 하는것이 정확한 번역을 할수 있는 방법이 될수 있다. 


그리고 요즘 전문적인 지식을 다루는 책들이 일반인들을 위한 책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 쉽게 전달을 해야 하면서도 전문지식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번역을 잘하는 사람에게도 이 부분은 어려울수 있다. 


그리고,번역을 처음 배울때 부터 잘 배워두면 향후에 더 나은 번역가가 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자신의 모국어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한다. .영문을 한국어로 번역할때도 마찬가지다.다만,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잘 알고 번역할수 있도록 하고,상황에 따라서 더 알맞은 표현으로 바꿀수도 있어야 한다.


몇가지 주의 할점들.

1.한국어,영어는 주어나 목적어 소유격에 쓰이는 대명사 구조가 다르다.

2.우리말 구조에 주의하자.직함과 이름 쓰는 순서 

3.동일 인물을 가르키는 표현이 다양하다.

4.동사는 처음 생각나는 뜻 보다는 문맥안에서 필요한 뜻을 찾자.

5.say,tell은 문맥상의 의미를 보고 해석하자 

6.원문과 다르게 긍정은 부정으로,부정은 긍정으로 

7.영어의 형용사는 우리말의 서술어나 부사어로 번역하자 

8.영어의 부사어는 서술어로 번역하자 

9.영어의 무생물 주어는 ~해서~한다면~때문에 등 부사구로 번역하자 

10.영어의 문장부호는 접속사의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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