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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느끼한 산문집

[도서] 안 느끼한 산문집

강이슬 저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익산에서 서울로 대학을 다니며 고시원 생활을 하고,
졸업후엔 내가 본 적이 없는 프로그램의 방송 작가를 하고있다.
혼자서 경제적 어려움을 몸소 헤쳐가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방송 작가. 이렇게 힘들게 살아갈 의미가 있을까싶지만, ‘현실이다’ 이 한 마디로
논란이 무의미해진다. 새삼 서울이 뭔가싶다. 대학 입학후 친하던 친구왈, 왜 서울로 오냐고?
이제 그 대답이 내게 하나 있다. 소소한 즐거움을 위해 책을 봐도 서울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서울의 어느 거리, 장소를 모르면 느끼기 힘든 이야기란거다. 이 책도 일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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