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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하면 괜찮은 죽음

[도서] 이만하면 괜찮은 죽음

데이비드 재럿 저/김율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죽음을 경험할 때마다 우리는 뭔가를 조금씩 배운다...
그는 우리 둘 다 은퇴하면, 담뱃갑처럼 긴 커다란 은색 캐러밴을 빌리고 ...내슈빌을 돌아다니며
밤이면 시골길 술집을 들락거리자고 말했었다. 우리는 결코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소원을 성취하려면 은퇴할 때까지 기다리지말라. 은퇴가 결코 다가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속담에 있듯이, 신이 웃기를 바란다면 은퇴 계획을 들려주기만 하면 된다.

수명이 몇 년도 채 남지 않은 사람들이 다음 세대로 접어드는 사회에 영향을 미칠 사안에 투표해도
괜찮은 것일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이 맞건 틀리건, 그런 사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
노인들은 자신들이 떠난 뒤 세상을 물려받을 이들에게 기꺼이 권력을 양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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