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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공부법

[도서] 1페이지 공부법

홍민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책은 중요한 시험을 앞둔 아들과 나자신을 위해서 읽었다

이책의 저자는 MBC 공부가 뭐니에 나와 알고 있었고

책을 냈다해서 읽게 되었다.

 

물론, 내가, 아들이 준비하는 시험이 당장 수능, 고등 내신은 아니지만 

수능만점자라니 어떻게 공부를 했을까?

2020학년도 만점자 이므로 실제 사례 공부법중엔 최신작이라 본다.

 

이책의 저자는 수시를 중심으로 대입을 준비하였고, 3학년 1학기 끝나고부터 수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수험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요즘 고등학생들은 정시는 별로 기대하지 않고 수시로 대입을 결정지으려 하는듯하다.

아마도 입시체계가 그런듯하다.

 

2학년 겨울방학때 윈터스쿨에서 한달 공부하면서 정시도 준비했는데

사회탐구, 지리는 7월부터 시작했다 한다.

본인 학창시절에 비교해도 엄청늦게 시작했다.

 

저자는 대입의 면접을 하고 싶지 않아 수능 잘보면 면접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큰 동기로 작용했다.

 

보통 노트정리와 이 책의 제목처럼 1페이지 공부법의 차이는

정리후 복습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해낼수 있는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여 

내린 저자의 결론이었다. 

 

1페이지안에 요약하려다 보면 학습내용을 완전히 이해해야 되고

그중에 아주 중요하거나 헷갈리는것들만을 엄선해야 1페이지에 넣을수 있으므로

공부를 더욱더 열심히 하게 된다.

 

이책에서는 중간 중간 실제 저자가 수험준비시 작성했던 1페이지 정리 예를 보여준다.

또한 1페이지 정리 이전의 노트정리 때의 자료도 보여준다. 어떻게 해서 1페이지 요약까지 

가게되었는지 설명한다.

 

실제 수능당일에도 이 1페이지 정리본을 가져가서 활용했다.

최종적으로 저자는 수능일에 가져갈 자료를 과목별로 만드는 과정이 이책에 담겨있다.

특히 수능 3주전부터 과목별 1페이지 정리를 했다한다.

각 과목별 1페이지 정리본을 보여준다.


















 

어떤건 아예 9월모의고사나 이전 수능문제지에 정리를 하여 그것을 가져가기도 했다.

영어는 EBS 연계교재 지문 모음집자료를 가져갔다고 한다.

그래서 과목당 클리어 파일 하나에 모두 넣어서 가져갔다고 한다.

 

1페이지에 담을것들을 중요도순으로 정리해서 , 1차 간추린다음

2차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번 요약했다 한다.

 

이런 과정 자체가 수능전까지 공부해왔던 내용을 총정리 하는 과정이었다한다.

 

챕터 2에서는 공부계획 세우는 것부터 이야기 한다.

플래너는 미래의 공부계획 뿐 아니라, 과거의 공부를 되돌아 반성할때 좋다 한다.

즉 이전 공부가 부족하면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될지....




 

중학교 시절엔 동아리활동,발표, 토론 같은 수행평가가 없고

더욱이 절대평가라 계획세우기나 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했다고 한다.

교과서 출판사 맞춤 내신 문제집과 교과서 필기만으로도 충분했다고 한다.

중학교 때는 시험 4~5주 전부터  시험공부 계획을 짜고 문제집과 교과서 필기만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한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엔 수시전형이 메인이므로 

학생부 종합전형내신과 봉사, 동아리등 비교과 활동도 해야 되고

상대평가 이기 때문에  중학교 시절에 비하면 내신에 비교과 활동이 더한 수능 준비를 

더 해야 되기 때문에 어려웠다 한다.

 

처음엔 계획없이, 그러다 10분 단위로 구성된 3시간 주기의 단기계획을 ....

최정적으로는 3~7일 정도 단위의 장기계획을 짯다고 한다.

공부와 동아리활동, 학교행사등 실질적이고 유동적인 계획, 즉 ,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웠다

한다.

이쯤에서 이전에 읽었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란 책이 떠오른다...

실천가능한 아주 작고 , 지속적인 계획이 결국은 습관으로 이어진다는...

 

저자가 사용했던 플래너 선택 변천내용도 설명을 한다.

결론은 10분단위 플래너와 일주일 플래너 스타일을 병행하기 위해

10분단위 플래너에 일주일 단위 계획을 포스트잇으로 덧붙여 병행했다.

공부 분량을 선정하는 기준은

수학처럼 오답처리 느낌이나 상황까지 정리하기위해 문제풀이와 오답정리를 한번에 끝내는 분량으로 정하는 경우도 있고, 

그 이외의 경우엔 집중했을때 1시간 정도에 풀수 있는 분량으로 정한다.

 

저자는 신세대 답게 종이 플래너만을 사용치 않고 컴퓨터 워드 파일에 계획을 짜기도 했다

일주일 계획의 장점은 하루하루 10분단위 계획세우기가 한층 쉬워지고

과목간 학습량 배분이 용이하여 , 계획 이행에 차질이 발생시 계획 변경 작성이 용이하다는것이다.

 

본인도 학창시절 단권화를 많이 해본 경험이 있다

즉 요약 정리를 하다보면 어떨때는 제 2의 편저자가 되는 느낌도 들고

과연 정리가 수험생활에 효과적일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정리를 위한 정리의 비효휼성을 의심했는데

 

이 저자도 마찬가지로 

재활용, 즉 정리후 정리한 자료를 효율적을 활용하기 위해

정리를 해야 된다고 강조 한다.

 

아울러 공부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이미지 중의 하나가 

TV에 종종 나오는 의대생 의 심볼중의 하나가 하얀 의사가운에

윗주머니에 무수히 꽂혀 있는 각양각색각종의 필기류이다.

 

이저자도 1페이지 정리시 색볼펜을 4가지로 하고

색별로 공부시 필기시 어떻게 활용하는지 명시한다.


 

이렇게 색별로 역활을 구분하면 

1페이지 정리 작업이 한층 수월해지는거다

다시 읽어 보지 않아도 어떤 정보가 중요하고 자주 틀리고 헷갈려 하는지 

한눈에 구분이 확~ 되는거다.

즉 아래 처럼 유인물에 1차적으로 색별로 표기한후 이중 중요한것을

다시 아래처럼 1페이지 로 요약 재정리 하는거다

즉 4가지로 공부시 정보의 중요도를 차등 분류 표기하고

이중 빨간색, 파란색 내용중 선별하여 1 페이지에 담았다 한다.

 

1페이지로 하는것은 노트정리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했고

휴대에 편해야 된다. 더불어 

정리해야 될 분량, 즉 정리대상 범위는 가급적 넓어야 

효과가 크다고 한다. 컴퓨터 파일로 따지면 압축률을 높인다고 할까?

압축률이 높이려면 당연히 대다수의 정보가 머릿속에 있어야 그 내용을 

담지않아도 되므로 당근, 공부를 더욱더 열심히 하게 되기도 하겠다 싶었다.

 

더욱이 한걸음 더나아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 또는 오랜시간 이후의 나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가독성이 높아지도록 작성했다 한다.

 

한페이지 공부법= 공부 + 정리

 

필수적인것은 제한된 지면에 담아야 되므로 글씨를 최대한 작게 쓰는게 필수..^^

옛생각이 난다 . 자격증 준비할때 1페이지 공부했던게...ㅎ

 

저자는 1페이지 정리에서 그치지 않고

1페이지 문제지 까지 만들어서 활용했다 .... 대단쓰...

작성법은 컴류터 워드 파일에 1페이지 정리본을 옮겨서

이중 주요 키워드만 공란처리해서 출력해서 하는거다

그리고 이 빈칸 채운후 빼먹은거 틀린부분을 다시 빨간색으로 해서 

표기 공부하는거다.

2번째 수준의 1페이지문제지는 키워드 적어 두면

서술 채우는 방식

3번째 수준은 질문에 답하는 식으로 변형 활용하였다.

 

저자는 1페이지 문제지로 사회문화, 한국지리 과목을 4개월만에 끝냈다 한다.

1페이지 정리후

1페이지 정리본을 컴퓨터로 옮긴후

위처럼 1페이지 문제지 1단게, 2단계 , 3단계, 백지 채우기 로 

활용했다 한다. 단기간에 이방법을 활용 수능에서 만점 맞았다 한다.

 

개념책은 아주 중요해서 보고 던질게 아니라 두고 두고 봐야 된다고

개념 문제 개념 문제 식으로 시험전까지 무한 반복하면서 복습효과를 증대시킨다 한다.

 

공부 대상은 교과서와 기출문제를 꼽고 

영어의 경우 EBS 연계 자료를 콕 집어 말한다.

 

학원의 경우 무조건 다니는게 아니라 내가 공부하면서 필요할경우만 다닌다 한다.

예를들어 국어 학원의 경우 혼자 공부하다가 국어 문법이 딸리거나, 영어의 경우 지문독해가 딸려서, 또는 추가자료나 문제를 받기 위해서 와 같이 왜 다녀야 되는지 이유가 분명할경우

에만 다녔고

 

실제로 중학교까지 다녔던 과학, 영어 학원은 고등학교에선 다니지 않았다고 한다.

왜냐고 , 혼자서도 충분하니깐...

수학만 선행과 어려워서 고등학교때도 다녔다고 한다.

즉, 점차 대입에 가까울 수록 저자는 학원으로 부터 독립해 갔다.

 

1페이지 정리가 의미가 없을 정도의 과목 특히 국어 영어는 

교과서에 정리를 하고 

1페이지 정리의 경우 특이한것 몇가지만 1페이지 정리를 했다고 한다.

헷갈리거나 중요한 엑기스만 하는거다.

 

국어: 문법개념, 문학작품 간단줄거리, 주제

수학: 생소한 공식, 도형

영어 : 중요 키워드 단어, 주제 문법개념

 

교과서의 범위는

내신: 교과서+ 수업교재

수능: 기출문제

라고 한다.

 

복습대상중 오답정리를 강조한다. 특히 문제풀이시 왜 틀리게 되었는지 틀리게 사고한

과정과 감정, 심지어 느낌까지도 오답정리에 포함 시키라 한다. 특히 이과정은 느낌과 상황의

기억이 곧 소멸되므로 문제풀이 이후 즉시 하라고 한다.

모의고사의 경우 오답노트 않만들고 차라리 동일 깨끗한 모의고사지를 한번 더 푸는게 

효율적이라 한다.

특히 저자는 수능일에 평가원 당해년도 6월 9월 모의 고사지를 통째로 가져가서 봤다고 한다.

교육청 모의고사는 수능직전 복습후 중요한것만 스크랩해 수능당일에 가져갔다고 한다.

 

다른 사람이 공부하는것중 좋은것을 따라해서 생산성을 높이라 한다.

체력관리를 위한 건강보조제, 스트레스 푸는 방법, 노트복/핸드폰은 사물함에 넣는것,

특히 화이트 암기법을 추천한다. 

교과서를 복사후 주요 키워드를 수정펜으로 지운후 채워 보는거다.

 

개인적으론 화이트 암기법 보단, A4 백지 암기법이 더욱더 강력하다고 본다

백지에 공부한것을 죄다 적어보는것

목차 공부법 이라던지....

특히 영어단어의 경우 단어암기사이트 Quizlet 이 친구들이 잘활용했는데

보기만 하다 추후 사용해보곤 그때 즉시 따라 하지 않음을 후회 했다 한다.

 

또는 본인도 초등학교때 우등생을 따라했던 동그라미 공부법...ㅎ

교과서 주요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쳐대던...ㅎ

 

또한 내신관리를 위해서

수업 노트를 공유한다고 한다. 같은반 친구 , 다른반 친구

이유는 선생님 기준으로 내가 필기시 놓친것은 같은반 친구 노트를 참고하고

동일과목 다른 선생님 수업내용에서 저자 선생님이 강의 하지 않은 내용은 다른 반 친구 노트를 참고한다고 한다.

 

한수위는 친구들을 가르친다는 거다. 실제 저자도 

일주일에 한번 친구들을 집에 불러 가르쳐 줬다고 한다. 헐....대단쓰...

 

한단게 더 높은것은

서로 서로 범위를 정해서 가르쳐 주기 하는거다..

일종의 Group study 인셈이다... 

주로 사법고시생들이 고시촌에서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이 그룹스터디에 내신의 경우 필기 노트 같은반 다른반 친구들 각각이 또다시

같은반 다른반 과 각기 노트공유시 기하급수적으로 본인의 노트의 정보의 질은 급격히 

상승하여 내신 대비 짱짱 이라고 역설한다...우훗...

 

심지어 이렇게 그룹스터디 원들이 함께 수행평가 문제지를 만들어 풀기도 한단다...우훗...

 

과목별로 는 국어는

전 과목중에 가장까다롭다고 한다.

수능과목중에 기출문제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 한다.

특히 평가원의 출제 경향 파악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수능 당해년도 6월 9월 모의고사가 평가원에서 수능 출제 방향을 짚어 준다 할정도로 중요하다고 한다. 출제 경향과 난이도 트렌드가 바뀌므로 최근 기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기출문제 풀이의 중요성은

기출문제 풀이시 나의 풀이속도와 나의 약한 부분, 평가원의 문제 유형 파악

으로써 중요하다 한다.

첫번째 풀이시 시간에 맞춰서 풀고

두번째는 좀더 자세히 푼다고 한다. 선지각각을 분석해가며

두번째시에는 문학기출모음, 비문학 기출모음식으로 파트별 기출 모음집 풀이도 좋다한다.

화법, 작문 문법중 화법 작문은 실제 수능과 같이 아침에 푼다 한다.

국어 문법의 경우는 단권화를 한다 . 이는 내가 둘째 아들에게 영어문법 단권화를 권유한것과

같았다. 수능특강 문법교재등 개념서로 단권화를 추천한다.

그후 기출문제지를 풀엇다 한다.

문학의 경우 수능 문학작품을 다보는것은 불가능하므로 갈래나 주제를 정하고

작품을 분류해서 공부하면 좋고 특히

문학 개념어를 잘알아야 된다 강조한다.

 

특히, 국어의 경우 문제에 대해 주관적인 해석이 작용을 많이 하는데

수험자의 해석보단 평가원의 해석 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함이 중요하다 한다.

맞는 말이긴 한데

최근 본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에서 주인공의 말이 오버렙되며 약간 씁슬해진다 ^^

 

비문학의 경우 여기엔 왕도가 없음을 말한다.

오로지 기출문제...

팁은 지문의 조건에 , 예외적인 규정이 포인트라 한다.

지문자체가 길므로 풀면서 주요 항목엔 표기를 그때 그때 해야 시간 허비를 하지 않는다고

 

지문을 읽을때 주요 사항에 표기를 하는데 무작정 밑줄 , 동그라미만 칠게 아니라

내용에 따라 다양하게 구분 표기를 해야 시간을 많이 아낀다고한다.


심지어 실제 시험 풀듯이 연필로만 푼다 한다. 여러색 필기구로 풀이하지 않고

문제 푸는 순서는 가능한 자기가 잘하는 부분부터 풀어야 시간 안배에 유리 하다고

저자는 비문학을 제일 나중에 풀었다고 하고 , 비문학이 넘 어려우면 심지어 문학 

비문학 교차로 풀기도 했다고

파본 확인시간인 1분여 시간에도 넘겨보며 난이도를 확인후 푸는 순서를 정한다 한다.

 

수학의 경우

내 예상과는 달리 제일 수험대비가 제일 문안했다고 한다.

이유는 내신 준비한 범위내에서 예측가능하게 수능에서도 나오므로 문안했다고 한다.

국어의 경우 교과서에서 다루는 지문과 수능의 비문학 지문의 경우 성향이 매우 다르고

영어는 교과서에 비해 수능 지문이 훠~얼씬 난이도가 높다고 한다.

영어의 경우 EBS 연계교재, 수능형 문제로 준비를 별도로 해야 된다고 한다.

수학의 경우 1학년때 부터 평가원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함이 훠~얼씬 좋다고..

평가원의 출제 성향을 미리 예측하기 가장 좋은 과목이 수학이란다.

 

난이도 경향은 킬러문제 난이도는 낮아지고

비킬러 문제는 난이도가 높아졌다한다. 문제는 주어진 시간안에 푸느냐 가 관건이란다.

시간배분의 기준이 1분안에 풀이법이 떠오르지 않으면 일단 패스

1~2주에 한번씩 기출을 풀되, 쓸데없이 난이도만 높은 사설모의고사는 비추..

주요 포인트는 주어진 시간안에 모두 푸는 연습을 하는거란다.

국어,영어에 비해 EBS 연계교재의 중요도가 떨어진단다.

연계교재가 평가원보단 교육청 느낌이 있지만

평가원 출제 규정에 EBS 연계교재를 일정비율 참고 출제해야 되므로

EBS수능특강, EBS수능완성을 필수 라 한다.

EBS연계교재는 수능 두달전에 푸는것을 추천한다.

왜나면 그래야 수능수험시 기억이 난다고..

 

수학은 평상시 평가원 기출문제 반복풀이

수능 2달전엔 EBS 연계교재 풀이

 

저자는 수능 3일전에 수학연계교재 문제 모음집 풀이로 효과를 톡톡히 봤다 한다.

수학문제 풀이시 과정 모두 쓰라고 한다. 이건 나도 우리 아들들에게

항시 강조 하는거다...그래서 검산이 쉬워진다고

 

이건 우리 첫째 아들이 매우 잘한다. ^^;;;;;;;;

꿀팁은

검산시 풀었던데로 다시 검산하지말고 

예를들어  미지수 구하는문제의 경우 다시 풀지말고 

문제에 자기가 구한 미지수를 대입하여 확인하는식으로

풀이와 검산과정이 다르면 더욱더 확실하다고....

 

영어의 경우

단어,문법을 강조한다.

EBS 연계교재 교재 중요성이 가장 높은것이 영어란다.

특히 수능특강, 수능완성을 강추.

그래서 기출문제는 별로 신경않쓰고

연계교재에 포커스를 맞추었다고함.

EBS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

EBS 수능특강 영어영역 영어독해연습

EBS 수능완성 영어영역 영어

위 3권을 강추

 

저자는 영어는 단어 문법 톡해 기초 완성후

3개년 기출문제로 분석한후

연계교재와 수능당해년도 6월 9월 모의고사를 계속 집중했다고 한다.

특히 다른 과목과는 달리 영어는 문제의 유형이 정해져 있다고한다.

어법은 동사/준동사, 관계대명사/관계부사/접속사 , 수일치

이 3가지가 주요포인트이고

빈칸 문제의 경우는 빈칸문장을 먼저읽고 문제의 출제의도를 유추해본후 지문을 읽어라.

읽은후 선지를 보기전에 빈칸의 내용을 적어본후 선지에서 가장가까운것을 골라라.

 

무관한 문장 찾기는 답의 유형이

엉뚱한 문장, 반대내용의 문장 이란다.

여기서 저자의 독툭한 풀이법이 나온다.

내용이 장점 효과처럼 긍정적이면 문장에 +, 반대면 - 를 표기 하고

대상이 2가지를 다루면 A, B로 구분하여 지문 전체의 흐름을 분석한후

대다수의 다른문장과 성향이 다른 문장이 답이란거다. 


 

순서 삽입 문제의 경우는 지시사, 관사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파악이 중요하단다.

듣기평가는 빨리 풀고 문제 사이사이 시간에 끊어 읽을만한 길이의 지문의 문제를

풀어라...

 

우와....이렇게 시험요령이 고도화 될줄이야..ㅎ

 

사회탐구의 경우

저자는 한국지리, 사회문화를 선택하여 응시하여 이와 관련된 내용이다.

문제수가 적고 공부필요시간도 적어서 

고인물(의치한 서울in 목표 N수생)때문에 난이도가 해마다 높아진다고

이유는 상대평가를 제대로 하기위해서..

1등급컷이 그래서 각각 50, 47점이라고 한다. 50점 만점 기준인듯..

저자도 한국지리 3문제 틀리고 4등급 맞는줄 알았다고? ㅎ

사회탐구 난이도 높이는 방법에는

통계가 매년 바뀌고 사회변화에 따라 내용이 자주 바뀌는 과목의 경우 초초초 신유형,

사회문화 생활과윤리 처럼 배우는 개념 고정되고  더이상 신유형 내기어려운 과목은 쉬운개념 여러개 섞어서 복잡도 증가, 그동안 등한시 되어온 개념 관련 출제

 

사회탐구의 킬러문제는 계층도표 문제란다. 킬러문제 이외 문제도 난이도 상승중이란다.

사회탐구는 개념문제가 자주 출제되는데 수험생들이 복잡한 도표문제에 매달리고 개념을 

소홀히 하다보면 개념에서 빵구 나는 경우가 있으니 개념확실히 하란다.

기출 3~4회독후 수능다가오면 일주일에 1회 사설모의 풀고 개념은 일주일에 3시간 이상 복습하라고...

 

OMR  마킹 좋게 뭉툭한 끝 사인펜 한개 더 갖고 들어가라고

가채점표 작성을 하면 좋은데 이유는 정시로 지원해서 원하는 대학과를 갈수도 있는데

자기 점수를 모르면 불안해서 먼저 치뤄지는 수시에 응시해 정시에 못가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으므로 선택할때 확실한 결정을 위해서 필요하고

수험표 뒤쪽에 메모한단다. 이때 시험지를 보고 할지 OMR 카드 보고할지 결정하고

OMR 카드에 실제 마킹해가면서 모의고사등을 풀어보라 한다.

 

PART2에서는 멘탈 관리나 입시전략에 대해 언급한다.

 

여기에선 아들들에게도 이야기한

계획 수립시 놀계획도 구체적으로 세우라 했는데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딱 자기가 필요한만큼 놀 계획을 정확히 세우라는것

계획 세우거나 실행시 좋아하는 과목만 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잘활용하여 좋아하지 못하는 과목 공부전 히팅용으로 사용하라 한다.

 

공부장소에 대해선 저자는 침대가 있는 집에서 공부하기 힘들어 했다고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워서 그래서 독서실등 여기저기... 자기를 바꾸기 힘들면

환경을 바꾸라 한다.

 

핸드폰도 문제인데 우리 아들들도

유튜브 게임등에 중독이 되어 걱정이어 한번씩

공신폰이나 3G 폰으로 바꿔 주기도 하는데 저자도 마찬가지였다

 

음악또한 문제였는데

저자는 아예 않듣지는 않고 가사가 없는 서정적, 잔잔한 음악이라던지 

잘아는 한곡만 들었다 한다. 아이유 LOVE POEM만 들었다고...

 

학원의 경우 영어 수학은 초등부터 꾸준히 다녔고

수학은 중간에 끊다가  다시 계속 했다고 한다.

고등학교때는 기숙사생활로 많이다니지 못했지만 

3학년 수능 준비하면서 대치동 현장강의?를 들었다고 한다.

 

인강은 패스 시스템으로  내신과 수능에서 중요해졌다 한다.

고등내신: 영어, 한국사, 수능: 일타강사 강의  들었고

자습을 하기 싫어 강의만 듣는 부작용도 있다고 한다.

전적으로 자기주도가 잘되는 학습자에겐 훌륭한 도구이나 

그이외엔 독이 될수도 있다고.

 

과외의 경우 초등: 영어,수학, 중: 과학 그룹 수강했으며

특히, 대학생의 경우는 보다더 친근하고 최근 입시경험등등 이 장점이라고..

 

친구 관리도 잘하면 힘들때 서로 의지가 될수 있었다 한다.  특히, 이책에서 가~~~장

인상적인것은 기숙사에서 서로 밤새워 공부할때 돌아가면서

깨워주며 쪽잠자면서 까지 함께 공부했다는 저자의 교우관계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심지어 한 학생이 노래제목작곡가 맞추는 음악수행평가를 위해 이를 준비하기 위한 웹사이트도 만들어 전교생이 공유 하고, 인강 자료를 서로 공유하거나 

심지어 자기소개서를 서로 첨삭을 위해 야간자율학습시간동안 책상을 일렬로 배열해두고 앉아 서로의 노트북의 다른 친구의 자소서를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첨삭했다는 것을 보며

대단하다 느꼇다... 

 

공부시간 은 일평균 10~13시간 정도 한다고 한다. 내신 준비기간엔 5~6시간?

 

지속적인 공부 효율을 갖기 위해서 무리하게 공부시간 양만 늘리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 한다.

여기서 10분 단위 플래너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공부를 하라고 한다.

 

아울러 윈터스쿨, 기숙학원, 관리형 독서실, 독서실 장단점을 비교하였고

적정한 수면시간은 중요한대 1시 취침 7시 기상했다 한다.

힘든 기상에 유튜브 쪽잠전용영상을 활용하여 이어폰에만 알람이 울려 자습할때 

좋았다 한다.

 

입시전략편에서는

수능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모의고사 분석시스템으로 내 위치를 확인하여

입시전략 로드맵을 세울때 활용하여 좀더 보강해야될 자기의 취약과목에 시간 할당을 한다고 한다.

 

마지막 내용은

대입전형을 요약 정리해두었다.

수시에는 최대 6개 수시전형이 지원가능하며 , 이중 특정대학들은 한번지원에 2번 지원한것처럼 되고, 동일대학 동일과도 지원유형이 다르면 각각 카운팅이 되며

정시에서는 최대 3개 까지 가능하며 가/나/다군 각각 안에서는 복수지원이 않된다고.

내위치 판별은

수시에서는

내신기준 몇등인지, 내가 지원하려는 학교/학과에 내신등수 위인 친구가 있는지, 

생활기록부(자율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및 각 과목 선생님께서 적어주시는 특기사항)에 따라 어느대학/학과를 지원가능한지,

나와 비슷한 수준의 선배가 어느대학/학과를 합격했는지...

 

정시는 교육청/평가원 모의고사 본후 반드시 채점후 

채점 사이트의 모의 정시 지원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자신의 위치와 특정대학/과 지원위해 

과목별로 몇문제 더 맞춰야 되는지까지 알려줌으로 이런것을 바탕으로 

수험 계획을 세우라 한다.

 

사랑하는 우리 두 아드님을 위해 서평을 작성해보았다. ^^

 

수험생을 둔 학부형이나 

수험생, 그리고 미래의 수험생

직장인등 수험을 준비하는 모든 예비수험생들에게

다독을 강추한다. 

 

아들들 화이팅 !!!

수험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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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선7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잘 알겠네요
    필기법도 잘 알아갑니다

    2022.05.20 23:42 댓글쓰기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