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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

[도서] 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

이윤규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책 표지에 적힌 저자 소개 단 한줄이 강력하다.

26살 9개월만에 사법시험을 패스한 공부법,

인강없이 1개월반만에 1차,  7개월만에 2차 합격이라니...

헐...

아니..뭐,,, 일반 자격증 시험도 아니고...

어떻게 가능했을까.... 얼른 책을 읽어 보고 싶었다.

 

1장에서는 자발적 동기부여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열심히 가 아니라 제대로 준비해야 합격하는데 

가장 먼저 언급하는것은 방향성이다.

 

우스개 소리로

부대를 이끄는 수장이 산머리 꼭대기올라와서..

부대원들에게 이산이 아닌게벼  

한다면 얼마나 허탈할까....죽자 사자 오른 산이 우리가려는 곳이 아니었다면

 

공부와 시험공부를 구분한다.

시험공부의 목표는 합격 이다.

합격만을 위한 공부를.... 흔히 하는 이야기로 문닫고 들어가는 학생이 최고다

라는 말처럼 딱! 합격만 할수 있을만큼 만 하는게 최선이다.

 

효율성,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최선이다.

 

수험생활을 위한 여정의 종착역은 행복 이므로

그 모든 험난하고 힘든 여정을 감수하자.

 

그 다음 난관으로 꼽는것은 인간관계인데

현재 합격이라는 목표아래 잠시 접어두고, 합격이후

정상화 시키자.

 

자신감을 갖고 공부를 하자.

 

2장에선

 

합격자 처럼,    계획 하자

교재 선정및 계획 인데 어쩜이리 나와 똑 같을까 생각이 들었다.

교재 선정은 굉장히 중요하다 본인도 생각하기에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은 이미 합격한 사람이 제일 잘 안다.

그중 최연소 , 수석 합격자의 합격 수기가 최고란다.

그중 top은 최연소 합격 수기이다.

 

합격에 필요없는 내용, 합격에 필수인 내용 구분해 

합격에 필요한 것만 공부한다는거다

최연소에선 공부법, 공부요령, 마르고 닳도록 읽었단다.

수석에선 정신력 을 참고 했다. 주로 슬럼프 시기에 읽었단다.

 

저자가 참고했던 수기를 예를들어 설명을 한다.

사법고시 1차를 2.5개월, 3개월 등 초단기 합격 수기를 보여주는데

사법고시 는 법 과목이란 특성상

기본서에 치중하지 말고 문제집, 특히 출제유형이 선별되어 있는 문제집 해설

에 치중하라고 한다. 기본서는 추상적이고 출제 문제는 실제 시험에서 다루기도 하지만

추상화 된 개념을 구체적이고 실체적인 좋은 예로서 개념을 이해하기 좋다는 거다

그리고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출제가 자주되는 유형파악도 될뿐더러 

많이 풀면 풀수록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빠~삭하게 암기하는 수준까지 자연히 오르게 된다는거다

 

2차 준비의 경우는

사법고시의 경우 서술형이다.

핵심은 모범답안을 쓰려 노력하지말고 틀리지 않는 말을 쓰도록 노력하라 이다.

당락을 결정하는 결정적 키워드 중심으로 이해하고 암기하고

나머진 과~감히 던져버려라 ^^;

이러다 보면 목표가 뚜렸해지면서 

동시에 학습할 분량이 적어지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누그러지면서 

동시에 자신감이 서서히 급상승 한단다.

중요한 판례의 경우엔 무조건 다섯줄 서술 가능하도록 달달달....

즉, 중요한것에 초집중, 덜 중요한것들은 던져 던져...

그러다 보면 자연히...재미가 있어지는 마법까지...

 

교재 선정의 경우엔

기본개념, 이론, 각종문제, 핵심정리 다들어 있는책을 선호하는데

이는 자기것으로 재정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해 

중요한 자기 정리를 방해하므로 바람직하지 못하고

 

얇은 책은 다른 책들을 더 참고해 보충해야 되서 이것도 아니올시다.

 

강의는 결국엔 택스트 화를 내가 해야 되는데

보통 듣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 자기 정리를 하지 않으므로 위험하다.

 

그런 어떤 책을?

저자는 남들이 추천하는 베스트 책보단

자기가 흥미를 느낄수 있는책이 오래볼수잇어 좋단다.

부족한것은 보충하면 되고 넘치는것은 날리고...

흥미란, 저자가 해당시험 합격자 인지,  문제에 대한 해석 결론이 나에게 설득력이 큰지

가 선별 기준이란다.

저자는 2010년 고시 대비 교재로 무려 10년도 더된 1997년 출간책을 기본교재로 했다는....

 

자기가 끌리는 책의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다른 참고서적을 통해 보충하란다.

 

저자가 합격수기 분석결과는 

기출문제 10여년간 을 완벽하게 풀수 있다면 합격이란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모든것을 공부하려다 보니....

70점만 맞아도 합격인데 150점 맞으려 고 하다보니...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구체적 목표 에 에너지 시간 전략을 세운다.

 

즉, 70점을 위해서 30점을 과감히 포기하고 

확실한 70점을 위해서 노력한다.

그러니,

공부하다 막히는 부분에서 죽자 사자 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 고 나중에 다시 보면 이해가 된다 하였다

 

시험장에서 문제풀이시에도 모르거나 시간소요 많은 문제는 체크해두고

나중에 푸는 방식으로 하고

전략은 목표점수에 따라 틀려도 되는 문제개수를 미리정하고

모르거나 어련 문제는 과감히 던졌다.

 

그 많은 양을 다 알필요가 없는거다

 

그러다보면 한결 마음 가볍게 공부를 즐겁게 할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계획-실행-점검 에서 점검을 강조한다

실행한 결과 , 학습 내용이 머리에남았는지 확인 한단다.

2~3시간 마다 10~15분 정도 점검시간 으로 확인한다.

계획: 매주 마지막날 한번 , 그다음주 계획 수립

점검: 목표분량 마쳤을때 10~15분씩,  하루 마무리시 무제한...^^;;;;;;;;;;

 

계획은

일별 계획은 너무 많은 기간 남은거 같아 나태해지니....별루

월별 계획은 너무 촉박한거 같아 부담감이 크고 자꾸 수정해야 되어

 

주별 계획을 권장한다.

수험생은 60시간/주,  직장인 30시간/주 권장한다.

여기에 주중 쉬는날도 포함시켜, 7일중 6일 공부하는걸로 하고

쉬는날은 때론 부족분 땜방 하는 날이 되기도...

 

이제껏 봐온 책중 계획에 대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바~로


 

일주일 학습량을 위와 같이 계획했으면

실행을 한다. 단~~~

이때 중요한게 자기를 모니터링하는거다

나는 계획한 시간동안 얼마의 속도로 학습을 하는지...

예를 들어 시간당 15페이지를 했다하면 

이것도 기록한다.

그리고 다음날엔  이보다 사~알 짝 좀더 많게 계획을 한다.

인간은 능력은 보통 전부 발휘하지 않으므로, 

이런식으로 분량을 최적화 해간다.

 

이책을 보기전 본인은 최근 인공지능인 머신러닝, 딥러닝을 심취해 있는데

이 저자의 학습계획 알고리즘이 마치...ㅎㅎ

머신러닝중 선형회귀가 있는데 그중 경사하강법이란 최적의 해법을 찾는

최적화 알고리즘이 있는데 유사하다..ㅎㅎㅎㅎㅎㅎ

 

저자의 학습률은 시간당 15페이지 였다 ㅎㅎ

 

수험자의 수험생활에 여러 돌발변수나 체력, 슬럼프등으로 편차가 있겟지만서도

한번 최적 학습속도가 정해지면 ....

무조건 그만큼은 죽어도 하란다...

 

또한 정해진 페이지 분량 학습을 어떤식으로 할것인지 구체화 하란다.

형광펜질, 밑줄, 등으로 보다 실행 목표를 구체화 시키면 

이맞에라도 한단다...공부를...

 

계획은 최대 계획, 최소 계획 2개로 짜서 하란다.

최대한 빨리 끝내는 계획과 최소한 늦어도...이 안에 마무리 해야 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하면 좀더 잘된다는?


 

3장에서는 이해와 암기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보통 머리에 넣는 연습에 치중하고 꺼내는 연습이 부족하단다.

저자는 반대로  꺼내는 연습을  오히려 넣는거에 3배 또는 5배 노력을 하라고 한다.

 

기본서 보단 문제집 풀이 가 훨씬 중요하다고 이책 여기저기에서 설파한다.

저자가 주로 이야기 많이 하는게 기출이다.

요즘 동영상 세대에 익숙한 동영상 강의보단 책으로 활자화된 학습이 중요하다 한다.

 

저자의 독특한 이야기중 하나 

책을 볼때 문제집 해설이나 답 이야기 이다. 먼저 이부분을 보고 문제를 풀으라 한다.

체계서, 교과서중 체계서로 배우면 양에 질려 쉽게 포기한단다.

 

책을 읽는 방식도  원 책의 순서대로만 읽을게 아니라 결론해석에 유리한 부분부터 

읽어야 좋다고 한다. 즉, 저자는 문제풀이보단 문제에서 기출을 배운다



 

시형 유형기준에 따라 책 읽는 순서를 앞쪽부터 읽지 않은점이 깜박 놀라왔다.

 

특히 법과목은 총론에 애매한데, 오히려 각론을 먼저 읽고 총론을 보면 추후 더 잘이해 할수 있다.

 

저자가 주로 이야기하는 구조화 독서

책을 패턴유형에 따라 읽는것을 구조화 독섷라고 한다.

절차는 레벨링, 이미지화 라고 한다. 

책 목차를 기준으로 레벨링을 하고 이미지화 까지 겸비하다.

책 처음 읽을때는 대분류에 해당하는 부분만 연달아 읽고

그다음 한단계 아래에 있는 중분류를 쭈욱 읽는다.

이렇게 하다보면 체계가 쉽게 선다고 한다.




 

목차가 없는 경우는 내가 직접 나눠본다.

형광펜등 색필기구로 키워드를 표기하는데 개념의 연결고리를 찾아 표기하는데

개념을 연결시켜주는 것도 해당된다.


 

각인의 방법에는 쟁점노트, 복습의 방법을 통하여 기억을 강화하는것으로 일종의 질문지와 같다. 반복은 빠를수록 좋다고 한다. 

저자는 장기기억을 하기 위해선 복습이 중요하고 복습은 3번, 한챕터 끝날시, 하루, 다음날 공부 시작전 등으로 언제 하느냐가 중요하다. 정제, 모르는것 구분 확인한다.

 

쟁점노트의 경우 학습한것을 많이 잊어버린 당일 취짐전에 무제한으로 하고

다음날 일어나서 다음 학습전에 다시한번 복습하는셈이다.

다음날엔 목차만을 보고 하며, 이때, 쟁점까지 떠오르는지 확인한다.

복습에 문제시 재학습을 한다.


 

이해정도에 따라 얼마나 오래, 얼마나 정확히 기억할수 있는지 영향을 받는다.

기존 지식과 연관 시켜 기억을 해야 효과적이므로 

새로운 지식을 기존지식 단위로 까지 쪼개야 되어

사법시험의 내용을 분해, 재분류 했다 한다.

 

교재 학습 순서를 교재 원래 순서대로 하지 않고

이해하고 암기하기 쉬운 순서로 학습했다고 한다.

 

저자는 요약서는 보지 않고 논리적이고 사고 체계를 정확히 잡아주는 책으로

분량이나 출간연도와 무관하게 책을 선정했다

 

지리한 공부를 재미나게 오랜기간 공부하는 방법은

성취감.

성취감을 계속 느끼면서 할수 있도록 공부계획을 잘게 나누어 

자주 성취감을 느끼도록 했다고 한다. 

즉, 밑줄이나 형광팬으로 표기되어 있는 교재를 보는것 자체만으로

성취감이나 자신감의 근원이 된다는것이다.

 

강의 수강시 강의 수강전 강의 범위를 미리 훝어 보는것이 중요하고

수강을 통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명확해야 되고

책을 보다 쉽게 이해 시켜주고 보충해주는 강의가 좋은 강의란다.

체계서 용 강의는 중요포인트를 요약해주는것이

요약서의 경우 생략된서술 보퉁해주는 강의가 좋은 강의라고 한다.

두문자 암기나 쓰면서 암기 방법의 경우

암기를 위한 또다른 암기나 분량이 많은경우 오히려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한다.

단, 복잡한 내용을 정리하기 위한 쓰기는 유용하나 

단순  암기만을 위한 육체적 활동으로 인한 암기 효과 증폭은 별 의미가 없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저기에서 

많이 등장하는 백지 암기법을 비효율적이라고 한다.

실제 쓰는대신 머릿속의 백지에 써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룹스터디는 함께 공부하면서 진도를 어느정도 보장받으며

구성원간 정보 교류시에만 의미가 있다고 한다.

저자는 그룹스터디는 단 9개월만에 고시를 합격하여

할기회가 없었던듯.

 

뽀모도로 공부법 ? 이라고 스톱워치로 공부시간을 측정하는 공부법은 오히려

적은 공부시간에 멘탈이 무너질수 있으므로 추천하지않는다 한다.

 

자기관리의 기초는 기록이라고 한다.

공부시간, 성취도를 기록하여 자기관리의 밑바탕으로 만듦이 중요하단다

본인도 아들들에게 본인의 학습일지를 작성해보라고 권유한다.

 

합격을 하기 위해선 말그대로 합격만을 생각해야 된다고 이책 여기 저기에서

언급을 한다. 그러므로 합격이외 지나친 욕심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공부는 과감히

버려야 되고, 반드시 일정한 시간내에 목표를 달성함에 초점을 맞추라 한다.

 

시간 제한 같이 제약 된 상황에서는

전략은 투자대비 효과가 높은 방향으로 공부 계획을 수립해야 된다고 한다.

즉 시간대비 가성비 높은, 즉, 투자 시간대비 취득점수를 많이 낼수 있도록

공부해야 됨을 재차 강조한다.

 

불면증이라 생각하지 말고 자기 생체 리듬을 그대로 따르라 한다.

단, 시험앞두고서는 시험 치는 시간에 맞춰 공부시간대를 변경하여

몸이 적응하도록 권유한다.

 

이책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중의 하나가

3시간 수면 공부 내용이었다.

저자는 자기 공부 효율을 매번 공부시간을 측정하여 기록함하면서

점차 수면시간을 줄이면서 성취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관찰한후

최소 수면시간을 파악했다.


 

 

최선의 결과를 위해 준비하되, 최악의 결과를 대비하라...

두고 두고 생각해보고 유념해야 될 멘트다.

 

내가 얼마만큼 공부 를 못했는지가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어떤 결과를 만들어야 되는지를 생각하라.. 좋은....글귀다

 

다시한번 강조되는 

계획을 잘개 쪼개어 잦은 성취감을 맞보아라... 자신감이 고취될것이다.

 

저자는 9개월중 시험직전 3개월은 자취방, 그 이외는 개방형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다고 한다

pace maker 를 만들었다고 한다. 즉, 일종의 경쟁자를 만들어 경쟁심을 유발시켜 공부를 했다.

 

쉴때는 제대로 쉬어야 된다 한다. 적게 쉬지말고 필요한만큼 또는 그보다 더 쉬어 주어야

다음 공부때 제데로 집중할수 있어 그렇게 실제로도 했다고 

이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만화책 보기라던지, 노래방이라던지...

쉴때 학~실히 즐겨주자...

 

합격이 최종 목표로 하는 책이니 만큼

 

문제풀이 요령도 전파한다.

객관식, 서술형, 구술형으로 구분 설명하는데

객관식의 경우 

다시 문제 패턴을 먼저 파악하는 것, 출제 문제 보기를 먼저 보는것 

두가지로 나눠 설명한다.

문제 패턴 먼저 파악의 경우

국어는 문학, 비문학

영어는  독해(제목찾기: 문제확인후, 보기확인후, 지문첫문장,마지막 문장확인....),   문법

수학 : 집합, 명제 함수

 

출제문제 보기(객관식  선택지들)를 먼저 보고 난후

공통점이 없어보이는것  찾아도 될듯, 이후 문제를 읽고 

지문을 읽어 푸는게 빠르다

 

서술형의 경우

자기가 많이 아는것처럼 서술해야 되느데

저자는 서술형 대응이 쉬웠다한다.

눈으로 찾은후  옮겨 쓰는타입 으로

 법전같은것 지급받아 푸는경우로, 책엣서 빨리 찾아야 되므로

책의 체계/구성을 잘알아두어야 한다.

이런경우 디테일하게 암기할 필요없이 , 어느 법이 적용될지 

해당 명제를 어디서 찾을지 기억했다고 한다

 

머릿속에 찾은후 옮겨 쓰는 타입

이경우는 위의 경우에서 찾는 명제가 없어 자기의 의견을 반영해야 되므로

기존명제+ 자기가 창작한 명제를 간단히 덧붙인다고

 

사고를 한후 쓰는것인데

 

결국 서술형 시험은 기존의 이론을 찾아 옮겨 적고

자기생각 몇줄 추가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면 훨씬 수월하고

시간을  많이 절약가능하다고 한다.

 

서술형의 핵심은 

책 내용을 머리속에 구조화 체계화  시켜둔후 

문제에 따라  목차를 뼈대로 구성해 냄으로

목차간의 관계나 , 목차를 기초로 상술해나갈수 있도록 한다.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주요 포인트들이 있는 교과서나 기본서에

서술형 출제 가능부분에 포스트잇으로 목차를 간단히 적어두엇다 한다.

 

구술형도 설명이 간단히 되어있다.

 

단권화의  경우 이미 요즘 책들은 

단권화 필요없을만큼 또는 이미 너무 많은 양을 단권화 시켜두어

필요없고

오히려 엄청난 부피로 인해 좌절감을 빨리 갖게 만들어 주는 

유명한 두꺼운 책을 볼게 아니라

분량이 적으면서 유명한 책들을 보는게 훨 났다고 한다.

그래야 다회독도 유리하고 성취감, 재미까지 생긴다 한다.

 

그래도 단권화를 하려면

 

기본서/체계서 와 문제집 해설을 합치는 단권화를 하라고 한다.

저자는 이책 여기저기에서 문제집 , 특히 기출문제를 엄청 강조한다

당연히 합격이 최종목표이므로...

 

그래서 엉뚱하게도

문제집을 풀기전에 문제집 해설집을 먼저 공부한후 

문제를 풀라고도 한다. ^^;;;;;;;;;;;;;;;

 

오답노트에 대해서는 약간 부정적이다.

오답노트의 의미는 취약한 부분, 자주 헤깔리는 부분에 대한 정리인데

단권화 책의 자주 틀리는 부분에 포스트 잇으로 정리함이 맞다고 한다.


 

모의 고사의 경우 

같은 범위 같은수준 모의고사

같은 범위 높은수준 모의고사

넓은 범위 유사수준 모의고사

넓은 범위 높은수준 모의고사  등등이 있는데

 

합격은 어려운 문제 맞히는것 보다는

쉬운문제 여러개 맞히는게 좋은데

 

중요한 기본문제 풀이 익힘엔 모의고사가 필요없고

사례 문제의 경우엔 좋다고 한다.

 

즉, 모의 고사 문제중 유용한 스타일의 문제들을 골라 푸는게

모의고사 활용법이라고 한다. 

아울러 모의고사 점수에 연연해 하지말고 

실제 수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푸는 것을 연습함에 오히려 의미가 있다한다.

 

무조건 동일한 방식으로의 회독은 의미가 없고

1회독시엔 전체 아주 빠르게 훓어 보기

2회독시엔 좀더 세밀하게 이해하기

.... 등등으로

책을 단계적으로 점차 깊이 이해도를 높여가며

결국엔 완전한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에 다다르게 하는 방식 과정으로

회독을 활용하라 하는듯 하다.

 

마지막은 기출문제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려야 된다 한다.

기출문제로 공부 방향 유형, 난이도 를 보고 

어떻게 어느부분을 얼마나 깊이 있게 공부해야 되는지 판단 기준으로 삼고

마지막엔 실제 수험장에서 시험보듯이 풀어 감각을 끌어 올리라 한다.

 

시간관리에서 휴대폰은 멀리...

하고싶은 일들은 차라리 미리 미리 해두어 생각나지 않게 하자

공부중 휴식이 잠깐 필요할땐, 휴식중에도 공부내용을 생각이 살짝 나도록

컴퓨터로 치면 저성능 모드로 돌아가게 해서 

텐션이 끊기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단다.

 

슬럼프나 고통에 강해지려면 

수기들을 많이 읽고 나만 그런게 아니다...

그리고 학습일지처럼 기록해서 정말 슬럼프인지 그렇다면 생활방식을 바꿔 보란다.

 

수험생활중 자기가 바꿀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고 

바꿀수 없는것은 과감히 포기하란다. 

 

마지막5장은 시험 막바지에 구체적으로 할것을 설명한다

한달 남았을때는 시험장에서 볼 자료를 만들고

이때 객관식은 기출문제 로 준비하는데 문제 풀이시 해답집을 옆에 두고 빠르게 읽어나가고

모르면 바로 풀이집 보면서 모르는것 첵크.

 

주관식 서술형은 논지 전개가 중요하므로 

교재 문재집 보고 목차 떠올리기 연습하고 기출+기본서 내용....확인

기본서+기출문제 => 단권화 않되었으면

기출문제가지고 씨름하라...

 

기출문제 분석 => 범위 , 양 결정

교과서/기본서 기초공부

문제풀이

마무리 인데

 

시험난이도가 낮으면 기출문제만

높으면 기출문제 예상문제도 함께 보라고

 

기출문제 해설 이해 암기

기출문제 확인

유사문제 해설 문제 확인 교재정독

 

하루전엔 단권화 자료 나 문제집 해설을 통해 마무리

읽다가 이해 않되거나 자신없는부분은 포스트잇으로 체크한후

다 읽은후 나중에 본다.

 

결론, 시험전날 시험과목을 모두 훓어 볼수 있게 만드는게 시험의 당락을 결정한단다.

 

당일엔 

객관식을 풀때 빠르게 풀어낼수 있어야 시간 제약에서 유리한데

1. 버려도 되는 문제수 파악

2. 문제 개수 에 따른 예상풀이 시간 정하기 이다.

   즉 모든 문제 푸는데 몇분안에 푼다. 그래서 

수험시 몇분쯤엔 몇번 풀어야... 하는식으로 정해두고

 

문제를 받으면 바로 풀지 말고 

쭈~욱 문제지를 훓어 보고 

풀문제, 포기할 문제 , 포기문제는 동그라미 쳐서 패스시키고

풀지말지 하는 문제는 다른 표기로 구분하고

풀수 있는문제 재빠리게 푼후

어려운 문제 풀다 않되면 재끼다가 

위에서 말한 한계애 다다르면 문제옆에

숫자를 표기해 나가는데

이는 이문제를 틀리면 불합격이므로 

목숨걸고 푸는식으로 객관식 문제풀이 시간 효율을 확보하란다.

 

서술형의 경우

분석,논지 구성, 

실제 답안 작성 으로 나뉘어 지는데

분석 논지 구성에 시간할애을 1/6, 1/4 시간을 할애하라고 한다

 

이제 문제를 읽을때 사례나 지문을 보기전

문제를 먼저 읽고 사례나지문에서 무엇을찾아  야 될지 방향을 정해야 

시간 단축이 된단다. 그러지 않으면 

지문 긴거 다읽고, 문제 읽은후 다시 지문을 읽다보면 세월아 네월아....

 

일단 분석.논지 작성등으로 목차 구성이 끝나

실제 답안 작성중에 

아차차차차... 할경우엔 첨부터 다시 재작성 하다간

불합격이므로 문제 있는부분만 삭제후 작성해 나가야 된다.

또한 작성중 글의 흐름상 작성해야 되나 모르거나 좀더 생각해야 될부분은

적당한 입력 공간을 두고 계속 작성후 차후 공란에 입력하란다.

 

 

이책의 마지막엔 저자가 책 도중에 언급한

존경하는 변호사 이민영 변호사의 수기를 싫어 두었다

 

본인도 읽다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찔끔 ㅎㅎ

 

2022년 5월 10일 대통령으로 취임한 윤석열 대통령은 8전 9기 했다고 하는데

이민영 변호사도 8전 9기 했다고 한다.

 

감동의 이민영 수기는 책을 구매해서 읽어 보시길...

 

소장가치 높은 책 일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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