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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도서]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오건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2020년 3월 주식시장 대폭락 시점부터 2022년 6월 지금까지 본인의 제테크 독학 분야에

경제가 추가 되었다.  전세계가 이웃처럼 더욱더 강하게 묶여 가는 시대에 더욱더 많은 상관변수 들이 발생되어져 가고, 투자를 위해서 이 많은 변수중 주요변수들을 이해하고 통찰하여 과거,현재를 이해하여 미래 예측가능해질때 투자의 결실이 커지는듯 하다.

전세계 코로나 발발로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치는것을 보면서 경제에 대해 좀더 깊이 알아야 겠다 생각하던중 2021년 6월에 출간된 "부의 시나리오"는 여러 책을 보던중 유난히 인상깊은 책중의 하나였다.


 

이후 인플레이션 , 스태그플레이션, 공급망 재편, 고압경제, 마이너스 금리, 통화스와프 키워드 들이 책과 인터넷에 무수히 떠돌며  경제용어 들이 심심치 않게 들리는데 도데체 주식, 아파트만 관심있던 나에게 경제는 따분하고 ,  알아두면 좋겠지만 다가서기 어려운 존제 였다.  한때는 비경제 전공자인 내가 "맨큐의 경제학" 책을 들고 다니며 욕심을 내보기도 했었다. ^^;

이에 부의 시나리오 저자가 인플레이션을 주요 주제로 다시 찾아와 무척이나 반가웠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인 부의  시나리오에서 선보인 간단명료한 삽화에 O's toon 이라는 2page 분량의 짤막한 만화다. 짧고 간단하지만 본내용을 들어가기전 핵심설명과 흥미 유발하게 하기 위한 장치로 보인다. 경제 하면 딱딱해 하고 어려워 해  몇페이지 넘기다 덮지말라고 간간히 경제 주요 개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여 계속 읽게 만드는 듯하다.


 

아무래도 어려운 글자만 있는 책보단 만화와 삽화와 그래프가 간간히 출몰하면서 경제책을

계속 읽어 나가게 만드는 듯하다.


 

부의 시나리오도 마찬가지고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도 마찬가지이지만 경제현상을 설명하면서 위처럼 사건들이 물고물리며 나열되는식인데 한참 읽어 내려가다보면 앞에서 뭐라고 했지 하고 다시 읽어야 되는경우도 있다, 특히 개념이 아직 장착되지 않은 초심자들은 그러하리라... 위처럼 그림으로 설명해주니 좋은듯하다.

부의 시나리오 스타일대로 이책은 읽다보면 금융그룹 직원에게 커피숍에서 전해듣는 강의처럼 느껴질때가 있다, 커피숍에서 A4 용지 한장 꺼내 주요개념은 그림으로 설명하면서 옆에서 쉽게 쉽게 이야기 해주는듯한 느낌이다.

부의 시나리오 책을 읽으려 갖고만 다니다 일부만 읽은 상황에서 이책이 출간되어 먼저

이책을 읽었다.

 

1장은 왜 투자자는 경제를 알아야 되는지 설명을 한다.

금리상승기에 채권, 월세, 주식등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설명한다, 

금리 한가지만 놓고볼때 장기채권, 월세, 성장주가 어떻게 영향받을지 생각해본다, 어려울거라 설명을 하며, 한발짝 더 나아가 , 그렇다면, 환율이 변한다면?  물가가 오르면? 

특히 금리부분은 전작 부의 시나리오에서 설명이 잘되어 있다

위에선 그림으로 복잡한 경제 상황을 요약 그림으로 한눈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아래 그래프에선 금리와 주가가 어떤때는 동행하고 어떤때는 반대로 가는지 시기별로 설명을 해준다. 경제 역사와 함께 금리주가 관계를 한층더 깊이 있게 이해할수 있었다. 이런 부분이 없다면 매번 왜 내가 아는것과 반대 현상이 일어날까 자구심이 들다보면 경제이해에 대한 자신감 상실이 커질텐데 이런부분 명료하게 이해 할수 있어 좋다. 자세한건 읽어보시길 ^^

 

그렇다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채권, 월세, 성장주등에 어떻게 영향미칠것인지...

이런것들을 생각해보게 하는게 바로 "거시경제" 란다. 도입부에 "매크로" 라고 부르기도 한다.

본인은 거시경제는 더 멀리 더 깊이 상황인식하여 더 멀리 내다 볼수 있게 해주는 현미경이자 망원경 같다라고 생각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자동차도 단순히 기본 사용법만 알고 사용하다. 해당기기의 내부 동작원리를 알고 나면 보다더 활용도가 높아지는대 기사 하나만 보고 동시에 관련된 여러 내용이 함께 생각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2장에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간다. 

인플레이션이 부활한다는 내용인데 그간 저성장 저금리 시대가 2008년이후 오랜기간 지내오다 갑자기 떠오르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부분부터 논의주제 관련 기사들이 나열되는데 본인은 이런 여러 기사들을 보면서 나는 왜 이런 기사들을 보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관심없었고, 몰랐고...했으니...ㅎ

특히 한 주제에 관련된 기사들의 내용을 역사 교과서 처럼 요약 나열해주니 시간을 관통해가는 경제의 작용이 보다 더 잘 이해 되는거 같아 좋았다.  장기간 관심을 갖고 경제를 지켜본 저자의 관록이 보이는 듯하다.

먼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은 이유는 바로

"부채"가 많은 상황에서 발생한 디플레이션에서는 기존 중앙은행들이 즐겨 사용하는 통화정책인 금리인상, 양적완화들이 먹히지 않는 특이한 구조때문이라 한다. 이야기는 부의 시나리오책에서도 아주 강조 되고 있다. 디플레이션에는 좋은 디플레이션, 나쁜 디플레이션이 있는데 그 핵심은 "과도한 부채"가 있는 상황에서 발생한 디플레이션엔 왠만한 약빨이 들지를 않는다 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일본으로 일본은 설상가상, 여기에 인구 노령화까지 있어 30년 넘게 헤어나질 못한다한다. 무제한 돈풀기, 강력한 재정지출, 경제구조개혁등 갖가지 묘수를 동원해도 늪처럼 빠져나오질 못하고 있단다.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도 마찬가지로

금융권의 "과도한 대출"이 문제였다 한다 2011년도 유럽 재정위기도 각국 정부의 과도한 대출, 2015년 중국 위안화 위기에도 정부의 과도한 대출, 코로나 직전까지도 미중 무역 마찰로 무역분쟁시 경기부양을 위해 금리를 낮춰 대출공급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야 말로

대출, 대출 대출... 이런 상황속의 디플레이션으로 인해 부채는 쌓이는대, 코로나로 경제가 멈추는 최악이 상황이었다 한다.


개인적으로 미국 연준이 무제한 양적완화를 로렌서미스, 레이달리오등이 강력히 반대해도 안이하게 계속 추진하게 만든 가장 큰이유가 바로 위의 그림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을 30여년간 잠들게 한 바로 디플레이션의 가장 큰 이유가 위의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대출... 대출로 이란 변수가 연준의 대응하기 더욱더 어렵게 한 첫이유 라고 생각한다.

세계에서 대출이 가장 많은 나라가 다름아닌 기축국인 미국이므로... 그런듯 하다..

 

 

우리가 늘 말하던 양적완화=국채발행=달러 공급한 누계 그래프이다.

코로나땐 그래프가 거의 수직선이다 ^^;


연준이 양적완화(국채를 사들여 달러 빌려주고, 통화정책), 정부가 (달러를 보조금으로 주는, 재정정책)을 함께 진행한다.

미국의 과한 양적완화에 재무부장관은 완전고용으로 이어질것이다라고 하고, 연준의장은 일시적인 현상일뿐이다 라고 하지만 전 재무장관인 서머스는 실질성장률이 잠재성장률 정상적인 차이의 3배만큼이나 초과 했다고 경고한다. 인플레이션이 우려된다고 경고한다.

이번 책에서 본인이 유난히 왜 이걸 상당분량 할애를 했을까 하는 부분이

공급망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부의 시나리오에선 크게 다루지 않은 내용이

이번 책에서 상당부분 많이 할애 되어 설명되고 있다.

 

핵심은 수요와 공급이 중요한 경제에서 고압경제 추진으로 수요는 급폭발했는데

공급은 코로나로 인해 공장이 중지되는등 공급이 급격히 늘어난 수요를 따라 잡지 못하는 일이 생겨난다. 특히 전세계가 각자 잘하는 부분을 공급하는 구조로 재편 되어 어느 한나라라도 

터덕이면 전세계가 영향을 받는 구조로 탈바꿈 되어 더우기나 이런 보건위기로 인해 전세계적  공급망이 취약해지게 된다.

더구나 소득과 임금이 이책에서 강조되고 있다. 


개인적으론 코로나 기간 경제 뉴스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위의 기사내용이었다

바다위에 떠있기만 한 유조선, 그당시 기름가격이 마이너스까지 떨어졌던 기억이 생생하다

 


아울러, 이책에서 특이했던건 저자는 위처럼  노동부문도 눈여겨 보았는데 나는 왜 이런 일이 있었는지도 몰랐는지 ^^;;; 그런 생각도 해본다.

 

주식이 활황인이유도 연준이 저금리에 현금으로 장기간 지원 해주다 보니 

개인도 기업도 모두 건전한 투자를 하지 않고 주식이나 비트코인등에 투자를 하고

자산급등으로 근로의욕이 저하 되어 노동력 공급의 감소로 이어졌다고 한다.

연준이 여러 전문가들로 부터 비평을 받을 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해 안이하게 대응하고 

지나친 경기부양책으로 큰수요를 만들어 내고 , 공급은 부족해지고 임금은 상승되어 

40년만의 가장 빠르고 높은 인플레이션이 나타나게 되었다.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장 끝부분에서 저자는 분산투자에 대해서 강조 설명한다.

1.자산(주식, 채권, 원자재)의 분산

2. 지역, 섹터, 종목등의 분산

3. 통화의 분산

4. 시점의 분산 등으로 할수있는한 다양하게 분산 하라고 한다.오건영 저자가  자주 책에서 사용하는 표현인 "시절이 하 수상" 하여 분산투자를 강조한다.

 

2021년도 부의 시나리오에서의 오건영 저자는 그당시

저성장 저물가 에서 고성장 고물가또는 저물가 로 갈것으로 예상을 하였다.

추천은  그당시 저성장 저물가에 적합한 미국,선진국 자산, 성장주, 채권, 금을 확보하고

그당시 예상되는 향후 변화인 고성장, 고물가 기준 중후장대 섹터, 금융주, 확대하고

채권은 줄이고, 중국, 신흥국 자산을 늘리고

포트폴리오 보험성격으로 달러도 일부 투자 해두길 권한다.

 

전반적으로는  분산투자를 권고하며 "부의시나리오"를 마쳤다.


* 위의 그림에서 2020년 현재는 저성장 저물가로 원래 저성장 저물가에선 주식과 원자재금은 비추이지만 연준이 유동성공급등 고압경제를 추진하여 현재기준으로는 주식은 성장주가, 금이 추천이라한다. 투자는 현재기준만이 아니라 현재 상황에서 가까운 미래가 될 부분의 추천 투자대상을 포트폴리오에 편성시키는것이 경제를 활용한 투자 방법이다.

2022년도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에서의 오건영 저자는 현재

고물가 중성장에서 저물가 고성장또는 저성장으로 갈듯하다고 예상한다.

저자 개인적으로는 저물가 고성장을 희망한다.


 

즉, 지금은 양적완화가 아닌 긴축, 재정지원 마무리 단계로 이제는 저물가 시대로 진입하게될것이고 잘되면 고성장으로 되길 바란다.

가장 바라지 않는 상황인 저물가 저성장은 다시 코로나 시기로 회귀하는건데 이젠 연준도 코로나 때처럼 대응하긴 쉽지 않을것 같다고 한다. 이때는 달러, 금, 국채를 권한다.

특히 금을 조금이라고 갖고 있으면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다가 저물가 저성장으로 진입시

비중을 늘려 시점분산투자, 리밸런싱을 하라고 한다.

저물가 고성장에서는 성장주보단, 가치주를 고려하라고 한다.

고성장, 저물가는 미국 혼자만 잘해서 가능하지 않고 

"공조" , "국제공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 세계의 모습은 그렇지 못한듯 하다

우크라이나, 중국봉쇄, 거기다가 최근엔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도발에 이젠 북핵 실험까지.... 

전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QUAD, IPEF, 그속에 한국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되는 어려운 상황이다. 

 

저자도 공조를 서로좋아서가 아니라 함께 공생하기 위해서 하게 된다고 하는데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전세계 경제의 엔진은 미국과 Non-US(미국이외의 국가, 또는 Emerging국가) 두축이 함께

잘 돌아가야 미국도, Non-US도 물가안정, 고성장 이 가능하다고 한다.

싫어도 공생하기 위해서 마치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가 경쟁도 하지만 때론 공생하기 위해서

OPEC+를 함께 만들어 감산공조, 증산공조 하듯이 해야 된다고 한다.

미국이 Non-US국가들이 잘성장할수 있도록 금리인상 속도를 늦춰주고 NonUS국가들이 잘성장되는것을 보며 금리 인상을 서서히 하듯,,, 자국만 바라보고 정책 진행하지 않고 

우리 모두를 보고 판단및 정책 진행할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공조를 깨뜨리는 성격의 일들이 최근 우크라이나전쟁같은 일이다.

 

* 6월 3일 의 경우 오건영의 예측이 실현되는 놀라운 광경을 TV와 신문에서 목격하게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제껏 내가 직접 읽은 책, 그것도 이제 막 책장을 덮는 순간

미디어에서 일제히 터져 나오는 기사들이 오건영의 예측을 맞는것을 증명해주고 있는것 같아서 놀랐다. 오건영은 예지자 인가?


 


 

* 이전 책인 부의 시나리오 에서는 경제 초보들의 기초를 넓게 다져주는 책이라면 이번책은주로 책제목처럼 인플레이션에 보다 집중해서 저술된 내용으로 인플레이션 이후 어떻게 할것인지를 부의 시나리오 이후 변화사항을 담아 예측해보려 했다. 그중 일부 오건영저자의 예측이 들어 맞은것이다.

* 부의 시나리오를 읽지 않은 독자들은 저처럼 먼저 이책을 읽고 그책을 읽어도 좋겠다 생각이 든다. 본인은 부의 시나리오 일부 읽다 이 책을 먼저 읽어가면서 그책에서 궁금한 부분을 찾아 읽다가 이책을 다 읽은뒤 그 책을 다 읽게 되었다.

* 삽화도 간단명료 귀여우면서 글로만 쓰여진 어려운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 표현 되어 있다. 


ㅎ 한컷으로 모든것을 말해준다.  개인적으론 전작 부의 시나리오 의 컷들이 더 귀여웠던듯 하다 ^^

 
 

* 책 구성은 오건영의 시크릿 라이브러리를 별도 책자로 만들었다.이전 히트작인 부의 시나리오에서는 책뒤편에 실려있던 부분을 이번에 별도 책자로 분리했다. 별책에선 오건영 저자가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해왔는지 요약 서술되어 잇다. 

유용한 인터넷 사이트나


뿐만 아니라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왜, 어떻게 애독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도서도 몇권  추천해주셨다 


김의경님의 금리 책은 본인도 계속 관심있게 보아온 책이었는데 저자도 추천하여 공감이 되었다. 전문가도 추천해주시는 책이었구나 ^^

그리고 요즘 경제 책중에 눈에 띠는 책 인  브라질에 비가 내리면도 추천 해주셨다 이것도

버킷릿스트에 올려야 될듯 하다 ^^



그리고 부록의 절반이상을 저자가 추총하는 구루중 인플레이션 관계된 5분의 구루에 대해서 소개한다.

그중 요즘 신간을 내시고 오건영 저자의 이번 책에서 FED에게 지속적으로 쓴소리를 하신 분이 두분 계시는데 로렌스 서머스와  다른 한분인 레이 달리오다.

개인적으론 레이 달리오가 눈에 들어 왔다.

이분도 최근 신작을 내놨다. 서머스가 이분 책을 추천하기도 했다. 버킷리스트 한권더 추가되었다 ㅎ

 

저자는 이책에 실린 저자의 견해보다 저자가, 또는 전문가들이 현 경제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분석하는지를 눈여겨 보고 있는지를 보고 따라해보길 권한다

부의 시나리오 부록 마지막 부분에서도 저자는 실제 소액이라도 투자하고 신문매일보라 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매일매일 블로그등 글로 기록을 하여 내가 직접 과거 현재를분석해보고 

미래를 예측해보라한다. 최근에 읽은 책중에 스콧영의 울트라 러닝 이나 이윤규 변호사의 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만 한다에도 나오는 Output 연습부분이다... input만 연습하지말고

output을 연습하라고... 즉, 경제 공부만으로 끝낼게 아니라 했으면 투자를 해보고 경제분석예측하여 실제 투자에 응용해볼때 더욱더 경제 안목이 깊어지고 강해지리라는게 저자가 간간히 강조하는 이야기 이다.

 

* 바야흐로 이제 전세계인은 2020년 3월이후로 투자자가 된듯하다. FOMO(Fear Of Missing Out)란 표현이 나올정도니... 그러나 계속해서 러시아 우크라이나전쟁, 중국봉쇄 같은 변수만 늘어나는듯하다. 이제 또 어떤변수가 나올지... 이런상황에 전세계가 더욱더 경제가 끈끈히 얽혀 가는 상황에서 경제를 통찰력으로 현상황을 깊이있게 이해하고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혜안은 분명 소중한 자산이 될것이다.

이책의 다독을 추천하며 아울러 전작인 부의 시나리오도 다독하길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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