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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도서] 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벌기

남궁용훈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렸을적 나의 꿈은 발명왕 에디슨과 같은 발명가이었다. 대학 진학후 우연히 변리사를 알게된 나는 변리사를 꿈꾸기도 했다. 그후 한참 지난 지금, 특허는 나에게 또하나의 제테크가 될수도 있다는 희망으로 다가 온다. 

이책의 저자의 이력도 특이하다. 특허로 청주시장상을 수상한 RFID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치나, 아이와 함께 도전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한 안전잠금콘센트등 본인이 특허 지식재산권에 관심을 갖고 발명을 해왔다

 

본인은 이책이 특허를 어떻게 잘하여 등록으로 인해 돈을 쉽게 벌수 있는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에 이은 새로운 재테크 활용기로 기대를 했다.

 

책을 읽어보니 이책은 특허/실용신안,상표, 디자인, 저작권, 신지식재산권 등으로 

예비창업자가 시장에서 어떻게 잘 진입할수 있는지에 포커스가 맞춰 져있다.

 

특히, 어렵게 발명을 하여 이를 창업으로 이어 수익을 내는 과정에 곳곳에 숨겨진

어려움등의 예를 잘들어 설명하고 있고

 

마지막인 창업에 필요한 비용도 국가 지원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잘 설명하고 있다

 

기대 이상의 폭넓고 유익한 발명 특허 관련된 서적으로 아들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프롤로그부터 특이했다. 요즘 청년들의 코인 열풍, 부동산 열풍 문제와 갈수록 자동화되어 가는 현실에 일자리는 줄어가는데 이때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정부지원을 받아 창업할때 특허를 잘활용하여 꿈을 실현하라는 인생조언을 한다.

 

 

1장은 특허, 지식재산으로 성공사래들을 소개하고 잇다

샤워프리라는 문어 빨판 샤워기 거치대를 개발해 8개국 수출, 연매출 20억원으로 성공한 편리한 형제의 성공기를 다루면서

중요한 점을 시사하는데 , 대부분의 특허 관련책이 특허만 등록하면 성공한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특허등록은 성공의 끝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일뿐이라고 꼬집어 말한다.

그리고 이책은 발명 상품을 구체화 하는 단계까지 설명한다고 분명히 이야기 한다.

마지막 단계인 마케팅과 유통은 이책에서 다루지 않는다

 

 

그렇다 본인을 포함한 대부분은 특허등록까지만 하더라도 만족해 하기에 실질적인 수익발생으로 이어지지 않고, 아이디어를 특허 등록하지 않기도 한다. 본인도 예전에 타이머 멀티콘센트를 어렸을적 생각하고 이를 만들어 쓰기도 했으나 특허 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십여년 이후 상품으로 판매되는것을 보고 그때 특허로 등록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들기도 했다.

샤워기 거치대의 예시를 들며 마지막 단계인 마케팅과 유통의 중요성을 다시 재확인 시켜준다.

 

 

다음카카오 내비에 626억원을 받고 매각한 록앤롤의 "김기사 네비게이션 앱"를이야기 한다

 

  2021년 손정의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 부터 2조원의 투자를 받은 야놀자의 성공기를 통해 '모델투어'라는 상표권을 등록하지 않아 다른 사람이 등록하여 어렵게 만들어낸 상표를 더이상 쓸수 없는 상황이 되어 "야놀자"로 개명을 하게 되어 지적재산권의 이해와 활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변하고 있다.

 

ESS Board슬로비의 사례에서는 투자금을 유치하기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지만 결국엔 특허를 등록하고 한국특허기술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후 특허를 담보로 한국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15억원을 대출 받아 사업자금을 융통하고 미국 피츠버그 국제 발명대회에서 5관왕 으로 상금 2000달러를 받아 성공하는 사례에서 아이디어 상품화까지 특허가 얼마나 중요한지 사례를 들고 있다.

 

미국 자체 팽창식 부표 던지는 땟목 의 경우엔 특허 이후 사업화에 미국 해안 경비대 공공기관의 안전기준 통과라는 1912년 타이타닉 침몰이후 해양구조장비로 승인된적 없는 넘기힘든 허들을 어떻게 넘겼는지 이야기도 나와 특허이후에 상품화까지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산들을 어떻게 극복해가는지 설명한다.

 

 

2장에서는

좀더 구체적으로 아이디어를 사업화로 가기위한 첫걸음에 대해 설명한다.

이장에서 강변하려는 포인트는 머릿속에 떠도는 좋은 생각을 구체화 시키도록 실천하라

그리고 아이디어 , 발명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쉽게 만들어내는 요령을 가르쳐 준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예로 소련,미국의 우주경쟁시대에 우주선안의 필기구 우주펜을 사례로 든다. 미국은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어렵게 해결을 하지만 소련은 우주에서 볼펜대신 연필을 사용하듯이 고정관념에서 일단, 벗어나는게 중요하다.

 

 

다음으로 발명의 요령을 알려준다. 이 부분이 이책을 보기전에 기대했던 부분이다.

아이디어 발상법이 브레인스토밍, TRIZ, 만드라, ASIT 중

먼저 발명의 8계명을 소개한다.

먼저 신발에 바퀴를 더한 롤러블레이드등 더하기 기법등 8가지의 기법을 설명한다.

 





 

 TRIZ(영어로는 Theory of Invention Problem Solving) 러시아 박사의 발명이론의 경우는

모순 찾기를 한다.시스템 하나의 특성을 개선하면 다른특성이 나빠지는 기술적 모순의 경우 예를들어 사다리는 길수록 사용에 좋으나 보관에는 부피가 커져 나쁘다 이럴때 해결책을 찾기위해 TRIZ 39가지 파라미터에서 문제를 찾아 TRIZ메트릭스(모순행렬)에 나와있는 해결 책인 40가지 발명원리중 해당하는것을 찾는 기술적 모순을  해결한다.

시스템  특성중 하나가 서로 상반되는 특성을 동시에 가져야 되는 물리적 모순 전차의 경우 방탄을 위해 두꺼워야 되는데 두껍게 하면  무거워서 이동속도가 느려 적의 공격을 받기 쉽게 된다.  부억칼의 경우는 칼이 잘들려면 날카로와야 되면서 동시에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무뎌야 되는 상반되는 특성이 요구 되는데 이는 시간, 공간, 조건 부분/전체 분리로 해결한다.

 

 

다음은 일본인이 만든 만드라 활용법도 소개한다.

 

 

다음으로는 브레인스토밍을 소개한다. 다른 사람과 협의를 하여 답을 찾는데 회의 의견에 비판하지 않는다, 여러 아이디어를 접목한다, 자유분방한 분위기,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도록 하는등 방법을 소개하며 찰리 채플린 영화 제작에서도 협의를 통한 브레인스토밍을 활용한 예를 이야기 한다.

여기까지가 아이디어 도출 방법이라면

 

 

이후 내용은 특허 등록까지의 과정에 대해 설명을 한다.

먼저 선행기술조사에 대해서 강조한다.

 

 

이책에서는 흙수저 나역전 대표라는 가상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상황극을 그때 그때 전개하여 이해를 돕는다. 

아무리 특허가 좋다하더라도 망할수 있는 여러 상황, 특히 특허법등, 제도등을 몰라 큰일을 격을수 있는 여러 CASE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선행기술조사와 같이 특허정보 조사없이 시작했다가 기껏 일구어 놓은 사업을 망하게 될수도 있는 CASE들을 설명하여 얼마나 선행기술조사가 중요한지 강조 또 강조 한다.

 

이미 개발된 기술을 내 돈 내 시간 내 에너지를 들여 힘들게 개발 했건만 이미 특허된 기술의 경우 자칫 남의 특허를 침해하게 되어 오히려 내가 손해배상을 해야 되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또한 이미 권리가 소멸된 아이디어를 내 아이디어 보강에 활용하기도 하기도 하고

다른 유사 특허 여부와 많고 적음 확인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려는 규모나 트렌드도 확인할수 잇다고 한다.

 

 

또한 이미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는 상황같이 포기 불가상황에서는 회피 설계를 통해서 일을

진행시키기도 한다. DDR 펌프의 +  버튼 배치를 X 형태로 바꾸어 출원한더던지

애플의 밀어서 잠금해제를 삼성이 아이콘 밖으로 밀어 해제를 하는식으로 피해간다는 것이다.

특허가 출원후 1년 6개월 뒤에 공개가 되는 방식이므로 역으로 1년 6개월간의 특허를 보다 세세히 다시 검토해야 됨을 강조한다.

 

 

선행기술 검사는 특허청의 KIPRIS에서 한다

 

 

이때 검색어를 잘선별하여야 제대로 검색을 해내므로 유의해야 된다.

(휴대용+이동용)*(스마트폰+노트북)*(음악+소리) 등과같이 검색식을 활용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또한 아무리 아디이어가 좋다하더라도 이를 상품화 시키는데 복잡하거나 비용이 많이 들어가면 제품화, 사업화가 불가할수 있으므로 적정기술, 생산공정이 단순하도록 상품설계를 하는게 좋다.

상품에 대한 설명서도 만들어 두면 본인 스스로 객관적으로 다시 검토하게 되고 변리사가 쉽게 이해하여 특허를 잘 받게 된다(넓은 권리범위, 강한 특허의 특허 청구항), 자금 유치도 좋고 직원 구하기도 좋고 거래처로 부터 이해를 구해 마케팅효과도 좋다.

이에 따른 신기술 설명서 작성법도 설명한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요령도 나오는데 다른 책의 내용에서 인용하였다.


 

가치제안, 핵심파트너, 활동, 자원, 유통채널, 고객관계, 고객군등 을 확인하게 한다.

 

 

3장에서는 특허, 특허의 주요 등록요건 산업상 이용가능성, 신규성, 진보성에 대해 설명하고

권리취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청구항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이런것도 특허구나 하는것들로는 야놀자의 중소 숙박업소 객실을 위탁받아 판매후 50% 할인쿠폰을 제공해 재방문 유도하거나, 요리비법, 마법 천자문의 구성내용 배치 아이디어, 애플의 문자메시지에서 발신인은 오른쪽 수신인은 왼쪽의 배치,  마이클잭슨의 Lean Dance 에 사용되는 특수신발등도 가능함을 알려준다.


 

 

또한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의 보증도 받을수 잇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특허담보대출, 사업은행, 기업은행의 IP 담보대출, TCB 기술 금융대출, IP 보증 담보 대출담보대출도 받을수 있다. 또는 세금 감면도 가능하다.

 

 

신규성의 경우 간혹 실수들을 하는데 특허 출원 전에는 인터넷, 책, 간행물,논문등으로 알려져서는 않된다. 특히 스스로 공개한것도 포함이 된다. 예외적으로 특허 출원 1년전까지 공개된 행위에 대해서는 공개되지 않는것으로 인정하는 공지예외 제도도 있다.

특히, 악덕업체로 부터 특허 출원전 투자 유치전에 PPT발표한것으로 무효소송을 당하여 사업화 추진중인 특허가 무효가 되기도 하니 주의하라 신신당부한다.

특히 스티브잡스의 애플 바운스백이 신제품 발표에서 대중에 공개 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독일에서 무효판결이 나기도 하고 마법천자문의 경우 특허 출원전에 교재를 먼저 판매해서 특허등록 무효심판청구 당하여 무효화 되기도 한다.

 

 

진보성의 경우는 선행기술로부터 쉽게 발명할수 없다는 진보성을 심사관이 결정하므로 출워인과 심사관의 견해가 가장 많이 충돌하여 거절당하기 쉬워 출원인으로써는 넘기 쉽지 않은 산이라 생각든다.

대표적으로 야놀자와 여기어때의 위탁판매후 반값할인쿠폰 제공 의 경우 야놀자가 마이룸서비스로  먼저 특허등록하고 여기어때가 유사하게 페이백 서비스로 따라하다가 야놀자가 특허침해 소송을 여기어때에 걸다 오히려 여기어때가 야놀자의 특허는 진보성이 없다고 특허무효심판 청구하여 결국....여기어때가 승소하기도 하는등 특허 출원인은 사업시에 여러가지를

심도있게 고민하여야 될듯하다.

 

 

특허 출원 절차의 경우 출원을 하면 등록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1년 6개월 뒤에 공개되므로 심사 숙고해서 진행해야 될것이다.자칫 등록은 않되고 공개만 될수 잇으니....

이래서 코카콜라는 특허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비밀로 코카콜라 제조법을 130년 동안 유지 해와 경쟁력을 유지 하기도 한다.

스타트업종같이 빠르게 사업화를 진행시켜야 하는경우는 우선청구를 활용하여 통상 2년 걸리는 등록을 6개월만에 끝낼수도 있다.

특허 출원시 청구항의 권리 폭을 높여 추후 보다 넓은 영역에서 권리를 보호 받거나 많은권리를 누릴수도 잇겠으나 자칫 특허 등록 거절이 되거나 등록소요시간이 길어 질수 잇다

독립항과 같은 것이 세세하게 적으면 등록가능성은 높아지나 권리범위가 좁아지는 반비례 관계니 잘생각해서 해야된다. 범위가 좁으면 경쟁사나 후발업체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어 문제가 된다.

 

 

특히 변리사를 잘활용하여야 된다 한다. 특히 복잡하고 고도한 발명일수록 발명권리를 넓히고 선행기술 침범하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의견제출 통지서 받을때 잘 대응가능하도록 변리사를 활용해야 되고

변리사 선택시 KIPRIS를 확인하여 내가 출원하고자 하는 부분에서 많이 특허등록 대리를 한 변리사를 선택함이 최고라 한다.

변리사 비용이 부담이 된다면

대한변리사협회,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 IP디딤돌 프로그램등을 활용하라 한다.

이외 생활발명코리아, 발명품경진대회등을 참가하여 무료변리 기회를 얻을수도 잇다한다.

 

 

특허소송에대해서도 상세히 설명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폴라로이드와 코닥의 분쟁, 애플과 삼성의 특허 소송이 대표적인데 이겨도 양측모두 손해가 막심할수 있으므로 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서로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합의 하는것도 최선일수 잇다한다.

특히 특허 침해경우 단순히 손해배상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7년이하의 징역 까지 살수있는 형사소송까지 걸리게 될수 있다고한다.

다시 강조하는 선행기술의 철저한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출원, 등록등을 직접 할수도 잇지만 경험이 많은 변리사와 하는것이 특히

사업까지진행을 염두해둔 예비창업자에게는 무척 중요하다고 한다.

 

 

 

4장에서는 특허 이외 다른 주요 권리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상표, 디자인, 저작권, 신지식 재산권으로 다양한 ,그러나 꼭 잘 확인 진행해야되는 기타 권리 들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다.

특히 실용신안권의 경우 특허와의 차이는 오로지 아이디어가 고도한것이냐 아니냐의 차이이지만 특허의 신규성이나 진보성에 걸려 특허 등록이 어려울것 같거나 빨리 일부라도 권리 보호를 받기 위해서 독점기간이 특허의 20년의 1/2인 10년인 실용신안으로 출원을 하기도 한다

상표의 경우엔 선출원주의와 신규성이 없기 때문에 먼저 사용하더라도 늦게 등록된 특허에 밀려서 사용 못할수 도 있으니 반드시 빨리 등록해야 되며 상표권 침범시 형사처벌도 받으므로 

더욱더 중요하다고 한다. 특허권과 달리 피해자의 고소가 없어도 공권력으로 단속과 처벌대상이 될수 잇다한다.

 

 

대표적으로 초코파이가 이런 경우라고 한다. 그래서 롯데, 크라운등 후발주자들이 초코파이 상표를 이래저래 사용하여 소비자들의 혼동이 발생한다고 한다.

또다른 예로는 손톱깍이 777 의 예인데 보잉과 대성금속이 맞붙어서 대성금속이 이겼으나

앞서 말한듯이 대성은 비즈니스적 관점의 결정을 내려 서로 WIN WIN했다한다.

 

 

특허권 20년, 실용신안권 10년, 디지안권 20년 이나 상표권은 10년마다 갱신만 하면 배타적 사용기간이 영구하다고 한다. 저작권은 저작자 사망후 70년까지 라 한다. 

또한 상표는 등록후 계속해서 3년간 사용치 않으면 취소청구소송당하여 취소 될수도 잇다한다.

디자인권의 경우는 독립된 거래가 될수 잇고 움직일수 있는 물품에 한하고

눈으로 보이고, 형상모양색채가 있고 물품으로부터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고 한다.

캐릭터는 디자인보호 대상이 아니나 캐릭터인형은 보호대상이고

FONT도 프로그램으로 보호대상이다

 

 

특허 신청시 디자인도 함께 하면 좋다 이유는

특허가 등록되지 않더라도 디자인만이라도 통과되면 후발주자의 진입이 쉽지 않다.

 

저작권의 경우는 독특한것이 등록하지 않아도 창작과 동시에 발생한다. 특히 저자의 사후 70년까지 보호된다. 저작권 침범시 5년이하의 징역이라는 형사처벌까지 받는다.

 

신지식 재산권의 여럿 있는데 그중 영업비밀, 부정경쟁방지법이 가장 중요하다한다.

이들을 활용하면 특허나 산업재산권등이 등록 않될시 나의 권리를 보호할수 있다.

부정경쟁방지법은 타인의 상품등을 모방해 소비자들에게 혼동하게 하거나 다른사람의 명성,신뢰를 떨어뜨리는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샤넬의 한국 홈페이지 주소 를 등록후 다른 상품을 판매하거나, 남양유업의 불가리스 생산후 매일유업이 동일이름으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였으나 불가리스는 일반 지명이라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으나 국내에 널리 알려진 유명상표라 부정경지방쟁법으로 보호를 받는등 매일유업이 상품명을 바꾸는 것이 부정경재방지법의 효용이라 하겠다.

 

 

영업비밀의 경우 는 대표적인 사례가 재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경쟁사로 이직하여 

기존 회사의 정보를 활용하는것입니다. 

이는 고용계약시 비밀유지계약, 퇴직후 겸업 금지 계약을 하면 좋다 한다.

 

 

5장에서는 상품화 방법을 설명하는데 흔히 접하지 못하는 직무발명, 국제특허, 국유특허

그리고 가장 중요할듯한 정부지원사업을 받아 진행하는 것을 설명한다.

직무발명은 회사의 직원이 업무관련 개발한것을 종업원이 특허권을 갖으나 회사가 승계받기도 하는데 고용시 직무발명에 관해 사전승계 계약을 하기도 한다. 종업원은 직무발명시 사용자인 회사에 신고해야 된다.기업은 고용인의 직무발명에 대해 출원,등록,실적,처분 보상등을 하여야 된다.

 

국제특허의 경우 주의 사항은 

한국에서 특허등록하고 중국에 다시 특허 출원시 중국으론 특허 등록이 않된다. 왜냐면 중국 등록전에 한국에서 등록하여 중국기준에선 신규성을 충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등록시의 공지에외 제도처럼 국내 출원 1년이내에 신청하면 신규성 결여로 보지 않는다 한다. 신청 방법에는 공업소유권관한 파리조약, PCT(특허협력조약) 국체 출원 방법이 있다.

파리조약은 출원 1년이내, PCT는 1년이내 출원후 30개월 이내해당국가에 신청할수 있다.

중국의경우엔 실용신안에 대해 무심사주의 이므로 신청하면 바로 되므로 많이들 신청한단다.

단 10년만 존속되므로 팁으로는 특허와 함께 신청후 특허 등록시 실용신안을 포기하고 20년 보장 받는 특허를 선택하란다. 


 

더불어 중국에 등록한 지식재산권을 중국세관에 등록시 공안이 모조품 단속해서 권리자에게 

알려 준단다.

 

 

국유특허는 국가의 공무원이 등록한 특허(직무발명)를 국가가 승계받고 이 특허를 일반인이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특허로써  먼저 특허 사용후 매출없으면 사용수수료도 없고, 컨설팅도 해주고, 기술지원도 해주고 있다

국유특허 검색은 특허로 사이트에서 국유특허 통상실시권을 검색하면 된다.

농업기술 실용화 재단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 또는 농촌진흥청 개발 국유특허권 기술목록집을 농업기술 실용화 재단 홈페이지에서 찾을수 있다.

국유특허 이용시 통상실시권, 과 전용실시권이 잇는데

통상실시권은 다수가 사용하게 하는권리이고 전용실시권은 특정인만 사용하게 하는것으로 몇가지 조건을 갖추면 사용가능하다.Onbid 전자자산처분관리 통해 국유특허를 공고한다.

 

국유특허 사용시 실시료를 사용후 후지불 하면된다.

실시기간은 3년이나 의약은 5년, 2번까지 연장가능하며 수의게약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정부지원을 받아 특허를 진행 할수 잇다

 

 

이는 책을 구매하여 확인해보자

 



 

이책에서 본인은 특허 관련 하여 실무적인 많은 상황과 개념들을 알수 있엇으며

단순히 재테크만이 아닌 창업을 꿈꾸게 하였다.

 

기대 이상의 책으로 여러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거라 자신한다.

 

특허 내용의 책이 보통 진부하거나 딱딱하고 어려워 책읽다가 그만 두기도 하는데

책 마지막 장까지 손에 책을 놓을수 없게 하는 소설적인 마력까지 겸비하였다.

 

인생의 초입에서 진로 결정으로 많은 고민될....중딩 아들들에게도 일독을 추천하려고 한다.

이책의 일독을 강추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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