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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아 줄게!

[도서] 내가 안아 줄게!

클라우디오 고베티 글/디야나 니콜로바 그림/장현정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우리 2살 6살 두 형제들은 참 사이가 좋아요.
특히 안아주고 도와주고 서로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포옹이라는 행동은 많은 의미를 주는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책! 『내가 안아줄게!』

수달이라는 동물을 아시나요?
이책을 통해 수달과 함께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비법을 알아볼게요.
세상의 아주 많은 크고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해내는 수달 친구들.
"너의 모든 물제를 해결하고 싶니?
그럼 우리에게 물어봐"

모든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서로를 꼭 껴안는 포옹이야!
포옹은 모든 감정. 사랑과 용서, 미안함, 축하할때나
모든 감정이 포옹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거...
 

사람들은 슬픈 수달을 본적 없을거야.
수달은 언제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으니까..

푸운날 꼭 껴안으면 따뜻한 옷이 필요없고
비가 주룩주룩 내릴땐 서로 안아주면 상쾌한 기분과 위로가 되며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 받는 선물이 바로 포옹이라는 거...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을때 포옹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을 느낄 수 있고
슬플땐 포옹으로 기분을 달랠 수 있고
엄청 놀랐을때도 포옹은 용기를 주고
넘어지고 다치더라고 언제나 너를 안을 준비가 되어있으니까.

아이들을 꼭 안아줄때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랍니다.
우리 둘째아이는 꼭 안아주면 제등을 토닥토닥여줘요.
2살 꼬마의 토닥거림은 엄마의 모든 고민과 걱정을 보듬어주는 거 같아요.

 

포옹은 수영을 못해도 물에 둥둥 떠다닐 수 있고
날개가 없어도 날 수 있게 해주고
포옹은 춤을 배우는 완벽한 방법이기도 하고
포옹으로 기쁘게 축하해줄 수도 있어요.
우리가 헤어질때 잘가요라고 말하며 포옹해주고
죄송해요. 사과할때도
무서운 꿈을 꾸고 나서도 꼭 안아주면 그 감정을 감싸안아주는 것 같아요.

우리가 서로 꼭 껴안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어요!
우리 큰아이는 잠들기전에 엄마의 따뜻한 포옹이 꼭 필요하답니다.
엄마, 안아주세요~ 라는 말을 들으면
모든 일을 그만두고 달려가서 꼭 안아주면 아이는 세상편한 모습으로 잠이 들어요.
그런 모습을 볼때면 엄마로써 너무 행복하답니다.
 
서로에게 위로와 힘을 주고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포옹.
1일1포옹
우리의 모든 문제가 사라진대요.

포옹은 따뜻하고 안심시켜주고 마음의 여유를 주고
엄청난 힘을 가진 포옹은 가치있는 행동이며
비용도 들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행동이예요.
 
항상 아이들 곁에서 따뜻한 눈빛과 포옹으로
더 많은 감정을 알려주고 감싸주고 용기를 주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꼭 아이들을 꽉 안아주며 사랑한다는 말도 해줘야겠어요.
표현하는 일로 아이들이 항상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것 같아요.
사랑은 받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용기있고 지혜로울거라 믿어요.
힘들일도 잘 이겨낼거라 믿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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