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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의 세계사

[도서] 갈색의 세계사

비자이 프라샤드 저/박소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우리가 학교에서 배워왔던 역사는 왕조, 정치인, 유명인사들의 역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의 민중의 삶에 대해서는 아주 피상적으로 배웠다.

 

따라서 이런 것에 질렸다면 갈색의 세계사는 역사에대한 우리의 인식과

 

생각을 완전히 바꿀 것이다.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유명한 책에서 말했다.

 

역사는 역사가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많은 사실중에 어떤 것은 역사적

 

사실이 되고 어떤 것은 그냥 흘려버리는 사실이 되고만다.

 

갈색의 세계사는 바로 민중의 역사를 역사적 사실로서 만든 매우 중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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