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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벌레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한다.
구체적인 학습계획을 세우고 비교적 잘 지킨다.

우리는 누구나 공부벌레가 되는 법을 알고 있다.
국어, 독서량이 성적을 판가름한다.- 공부벌레 사이에서도 성적차이가 나는 건
국어 실력의 차다.

수학, 끈기가 남다르다- 잘하는 사람은 항상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항상 못한다.
잘하는 사람은 풀릴때까지 끈기있게 매달리는 반면 못하는 사람은 미리
해설을 본다.

영어, 흥미와 감각을 유지한다- 언어과목인만큼 감각을 유지하고, 장기간 투자해야
한다. 문법, 독해, 듣기, 말하기를 고루 익혀야만 한다.

이미 이론적으로는 다 알고있는 이야기다.
다만 그걸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 2장에서는 과목별 학습법을 소개하고 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기타 과목의

기본 학습법, 시험에 강해지는 학습법, 방학에 해둬야 하는 학습법등으로
나누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공부방법은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고 있는 나에게 자극이 되고
긴장감을 갖게 한다.
''맞아, 이렇게 해야겠구나.
미리미리 준비해서 늦어 후회하는 일이 없어야겠다.''
느끼게 하더군요.

또한,고학년이 되는 우리아이를 생각하면 중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교과과정이나, 시험이나, 재량활동, 내신성적 산출방법등 미리 예습할 수
있게 되었다.

요새 관심이 되고 있는 특목고, 자사고, 외고, 과학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으나,
그냥 이런 곳이 있다는 식으로 알려주기만 하고, 뒤에 나오는 직업군-경영컨설턴트,
고급공무원,초.중등교사, 의사,변호사.판사.검사, 한의사-은 사족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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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