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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450080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 내 몸 아프지 않은 습관 >

 

   

 

 

 X-ray 기계도 MRI 장비도 없는 이상한 병원, 약 처방도 거의 하지 않는 병원,

10여 년 간 10만 명의 환자가 알음알음으로 찾은 병원,

그 병원을 평화롭게 운영하던 의사는 왜 이 책을 써야 했는가?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이 척추, 관절, 허리, 통증질환 등에 1인당 평균 400만 원을 지출한다는 통계 결과가 발표되었다. 버스나 옥외 광고를 보면 유명 스타가 홍보하는 각종 전문병원들 역시 매우 많아졌음을 알 수 있다. 이들 병원을 방문해보면 문진도 하기 전에 X-ray를 찍거나 심지어 MRI 촬영을 바로 하는 경우도 있다. 촬영을 마치면 단 몇 분 안에 ‘수술 권유’라는 소견이 나오기도 한다. 주변을 보면 젊은 사람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한두 번씩 이런 식의 수술 권유를 받았다는 이들이 다수이며, 실제로 수술을 받고 오랜 회복기간을 견뎌내는 이들도 많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오늘을 사는 우리는 왜 ‘유독’ 이렇게 많이 아픈 것일까?

점점 변질되고 상업화되어가는 의료 현실에 이의를 제기하며, 현직 정형외과 의사가 용기 있게 밝히는 ‘우리가 아픈 진짜 이유’, 그리고 우리가 우리 몸의 통증에 대해 갖고 있는 잘못된 정보와 오해. 이제 아무것도 모르고 속는 일은 그만, 나 스스로 내 몸의 통증을 이해하고 이겨내는 습관을 배워나간다.

 

〈젊은 시절, 처음 진료를 시작할 때의 저는 오만하였습니다. 의사는 당연히 환자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는 존재라고 여겼고, 내가 알고 있는 알량한 틀 안에 환자의 증세를 규격화해 끼워 넣었습니다. 환자를 대할 때는 내가 규격화한 정보를 바탕으로 쉽고 무책임하게 처방하기 일쑤였습니다.

무릎 관절염 환자가 슬개골(무릎 앞의 둥근 뼈) 밑 연부조직을 가리키며 “여기가 아픕니다.”라고 호소하면, “그 증세는 무릎 안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겁니다.”라고 간단히 설명한 후 익숙한 듯 검사와 약물을 처방하곤 했습니다. 숨 쉬고 물 마시듯 쉽고 간단했습니다. 그런 진료의 나날이 지루해지기까지 하던 즈음이었습니다. 문득 두려움과 미안함이 제 안에서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 서문 중에서〉

저자 황윤권 원장은 이렇게 책을 시작한다. 이 책은 그가 대한민국 환자들에게 바치는 고해성사이자 정보의 보고(寶庫)다.

 

 

  현대인의 생활 습관, 급격한 노령화, 한국인의 좌식 생활 등만으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단기간에 급속도로 많아진 만성 통증 질환.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상식은 진실이며, 그들이 주장하는 효과적 치료법은 진정 유일한 탈출구인가? 현직 베테랑 정형외과 의사가 말하는 ‘우리가 아픈 진짜 이유’.

 

 

 

[내 몸 아프지 않은 습관]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방법]

1단계. 이 포스트를 자신의 블로그, SNS(선택)에 스크랩, 공유해주세요.

2단계. 댓글로 스크랩한 주소와 서평단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를 간단히 써주세요.^^

 

 

[신청기간 및 당첨자 발표]

신청기간  ~ 2013년 10월 30일(수요일)

모집인원  10명

당첨자발표  10월 31일(목요일)

도서발송  11월 01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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