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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분의 1의 남자

[도서] 13억분의 1의 남자

미네무라 겐지 저/박선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중국 최고중의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13억분의 1의 남자가 과연 누구인가

그 사람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과연 중국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기까지의 어떤 과정으로 선택된 시진평에 대하여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현재 시진핑의 정식 지위는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주석 즉 국가주석은 대통령 ,공산당 대표에 해당되는데 1인독재체제에서 당과 군의 권력을 모두 한 손에 움켜쥔 남자 13억 인구의 최고 꼭대기에 있는 남자 즉 시진핑입니다.

그럼 그 밑의 가족은 얼마나 행복하고 한편으로 무게감이 얼마나 무겁고 힘이 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시진핑에 대한 이야기로 출생부터 최고점에 오르기까지의 일생의 내용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시진핑의 딸 을 찾아 다니는 장면과 그에 따른 전개가 생각과는 조금은 달랐습니다.

하버드 대학교에 다니는 시진핑의 외동딸 공산주의 딸이 왜 미국 자본주의의 학교에 왜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가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 사상을 가진 나라의 사람도 아무리 공산주의가 좋다고 하더라도 경제발전과 국민이 잘 살기위해서는 자본주의 경제관념이 없으면 그 나라가 발전이 되지 않는 다는 생각이 있어 그의 딸이 하버드대학에서 자본주의 공부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자는 하버드대학에서 시진핑의 딸을 만나려고하였으나 그가 그만큼 높은 사람의 딸이라 경호와 여러문제로 인하여 만나기가 힘들었습니다.

아주 오래전 우리나라 6.25전쟁이 나기전 마오져뚱은 공산주의를 만들면서 폐쇄적인 정치를 하면서 중국을 통치하였습니다.

그당시의 중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잘 살았고 권력의 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경제적인 성장이 둔해지면서 공산주의나라에서도 미국의 자본주의 공부를 시켰고 자본주의 나라에 유학을 보내 그의 자녀들을 학습하게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중국의 인구가 급성장하면서 한가정에 한아이만 가질수 있게 하여 한 아이는 소황제의 대접을 받으면서 귀하고 귀하게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칭 소황제라고 하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고생도 모르고 자기밖에 모르는 아이들이 되면서 마오쩌뚱이 돌아가심으로 등소평이 권력을 장악하게 되면서 하얀고양이든지 검은 고양이든지 쥐를 잘 잡으면 된다는 사상으로 중국을 개방정책으로 돌아서면서 그 나라의 경제가 급속하게 발전을 시작하였습니다.

덩샤오핑이 돌아가시면서 장져민은 20여년동안 최고의 실력자로서 정치를 하였으나 그가 은퇴하면서 후진타오체제가 되어가면서 장져민을 상왕정치를 하였으나 권력 내분으로 인하여 통일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시진핑체제가 되면서 요즘 그가 1인독재체제로 계속할 것이라는 뉴스도 들었습니다.

광대한 영토 방대한 인구 중국의 역사를 통하여 덩샤오핑에서 시진핑이 권력을 잡기까지의 과정을 읽어가면서 최고의 자리로 가기까지 많은 수고와 절차가 있어 이 책을 읽어가면서 최고의 자리에 가가까지가 얼마나 어려운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13억인구의 수장이 어떻게 결정되어졌는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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