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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도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미치 앨봄 저/공경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살아있는 장례식>

장례식에 가면 사람들이 고인인 된 그분께 이런저런 말을 하죠.

고마웠다. 사랑한다. 등등

모리 교수님 생각합니다. 듣지도 못하는 데 이런 부질없는 일이 어디 있나.

그리고 살아있는 장례식을 열지요.

장례식을 치르고도 살아있는 모리 교수님.

참, 기막힌 발상이고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저도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면 죽음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면

생각해 볼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모리 교수님은 "작별 인사를 할 시간을 갖게 되니 한편으로는 멋진 일이기도 해"라고 말씀하십니다.

맞아요. 그냥 갑자기 죽는다면 너무 허망할 것 같아요.

문제는 작별 인사를 할 시간 동안 몸이 너무 힘들다는 거죠.

 

의미 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분주할 때조차도 그 절반은 자고 있는 것과 같지. 엉뚱한 것을 좇고 있기 때문이야.

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려면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하네.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봉사하고 자신에게 생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 것에 헌신해야 하네.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 봉사하고

자신에게 생의 의미와 목적을 주는 일을 창조하는 것에 헌신해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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