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도서] 글쓰기가 필요하지 않은 인생은 없다

김애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며칠 전에 읽었던

죽음의 수용소에서 인용한 니체의 말이 생각난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 니체의 말이다.

∨왜 써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쓸 수 있다. 조금 변형해 보았다.

나는 왜 글을 쓰는가?

나는 왜 글을 쓰고 싶어 하는가?

 

 

책에서 공감 가던 부분 중에 하나가 나이가 들면 시간은 많고 할 일은 없다는 것이다.

지금 나는 시간에 항상 목마르다.

하고 싶은 건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계획을 세워 알차게 나눠쓰고 싶지만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그런데, 나이가 든 어르신들을 보면 시간은 많은데 할 일이 없어서 우울하게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잠은 줄고 시간은 많고 일은 없고 ..

내가 만약 할머니가 된다면

무엇을 할까?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