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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영화백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가장 권해드리고픈 책이기도 하지만.
책상태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고우영화백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뽑는 작품이다.
너무나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지루하지 않게
인물 하나하나에 푹~ 빠지게 그려 넣은 화백의 솜씨가 너무나 훌륭하다.

고우영화백님의 이 수호지는
너무나 화백님을 좋아하는 독자로서
작품을 큰그림에 볼수있어 좋기는 햇지만...
그림을 약간 작게 찍어냈다면 10권이면 족할 분량을
20권의 분량으로 담아 싼가격도아닌 비싼가격에 판다는 점은
읽고 싶은 독자들로 하여금 약간의 거부감도 느끼게 해줄것은 분명하기에
너무나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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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