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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

유키무라 알토 글,그림/오하라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8 ]


여주인공 : 콜레트 (인간, 산골 마을의 약사)
남주인공 : 하데스 (신, 명부의 왕)


작은 산골 마을에서 병자들을 돌보는 약사 소녀 콜레트와
최고위 신들 중에 한 명이자 명부를 다스리는 왕 하데스의 따스한 힐링물 + 알콩달콩 로맨스물!


우물을 통해 지상과 명부를 오가며, 명부의 약사이자 명왕 하데스의 전속 약사가 된 콜레트.


이번 권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음.
하나는 고향 마을에 다녀온 뒤 아파서 몸져누운 콜레트의 이야기.
또 다른 하나는 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콜레트의 이야기.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슬픈 과거를 마주하게 된 콜레트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쳤던 것인지 명부로 돌아온 직후 열이 나고 마는데...


여기서 우리는 평소와는 다른 콜레트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꼬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하데스에게 마음껏 응석부리는 콜레트!!!
아마 열 때문에 정신이 반쯤 나간 것이 아닐까 싶지만~ ㅋ (하데스의 입장에선 ^ /// ^)


한편, 콜레트가 집으로 돌아오면서 오랜만에 진료소 식구들이 등장하니!
안노 선생님의 제자이자 의남매 중에 맏이, 콜레트의 든든한 오빠 이탄.
그리고 콜레트의 제자이자 예비 약사인 세라(남)와 폴라(여).
콜레트와 진료소 식구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구입해서 보는 것으로!


+
“만약 콜레트에게 상처를 주는 녀석이 있으면 나한테 말해. 그 녀석을 때려눕히러 갈 테니까.
  나랑 란, 그리고 유리아랑 마리도 용서 안 해. 다 같이 쳐들어갈 거야.
  (중략) 하지만 그렇기에 난 너를 걱정할 거야.
  어디 있어도,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콜레트는 우리의 소중한 막내야.” - 이탄


이번 18권은 이 작품에서 가장 극적이었던 이전 권의 마무리를 맡고 있음.


그런데 이번 권에선 콜레트와 하데스가 몇 번이나 키스를 하는 것인지?!
점점 권수가 늘어날수록 콜레트와 하데스 커플의 달달한 모습이 자주 보여 GOOD! ^ /// ^


한편, 평소 근엄한 명부의 왕 하데스도 아버지 크로노스와 얽히면
도란도란(?) 만담도 나누고... 울컥하거나 짜증을 낸다는 사실을 알게 됨!
크로노스로 인해 하데스의 또 다른 면을 볼 수 있었음. ㅋ


“정말인지 무례한 녀석. 뭘 배우고 자란건지!” - 크로노스
“당신 배 속에서 자라서요.” - 하데스


마지막으로 연인인 하데스와 명부 가족들의 따스한 보살핌을 받고,
몸도 마음도 쾌차한 콜레트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음.
이제 다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를~! 콜레트, 약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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