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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11권

[eBook] 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11권

이스루기 아유마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11권 ]


주인공 : 마세르(용술사)
주요인물 : 나타(암룡), 사타(풍룡), 아타(지룡), 마타(수룡), 타타(목룡), 하타(화룡), 카타(광룡)


추억의 만화, <드래곤 키드>의 신장판!
산과 골짜기에 둘러싸인 비밀스러운 용들의 보금자리, 코세르테르에서
사랑스런 아기 용들과 그들을 보살피는 어린 용술사의 잔잔하고도 판타스틱한 힐링 육아물!


(11권)
이번 권은 앞으로 펼쳐질 '조금 긴 장정의 이야기'의 서막을 다루고 있음.


“서고 회랑에 그게... 나와. 퇴치해 주면 좋겠어.”
지룡가의 지하 서고에 살고 있는 서고 정령의 부탁을 받고,
서고에 나타난 무언가를 퇴치하러 나선 지룡술사 란바르스와 마세르.


단순히 벌레라고 생각했던 그 무언가는 바로,
서고 회랑과 연결된 유적에 있던 유령으로 유독 암룡에게 증오심과 공격성을 드러내고.
그로 인해 그동안 평화로웠던 코세르테르엔 다시금 위기감이 감도는데...


그 유령은 코세르테르 전체에 뿌리를 뻗은 원념에서 태어난 흑정령으로,
그 정체는 바로... (스포일러 금지! 쉿!!)


깨어난 달의 정령 코나의 도움으로 나타의 꿈에 흑정령을 가두는 것에 성공.
나타의 꿈속에선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그들의 활약을 기대하며, 다음 권으로 고고~~~!!!


다음 권부터는 코세르테르 세계관의 최대 떡밥인
3천 년 전 용의 수도 시절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니
'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시리즈의 팬이라면 꼭 챙겨보기를~! (놓치지 않을 거예요!!!)


한편, 지룡술사 란바르스와 풍룡술사 미류 사이엔 묘한 정적만이 흐르고. ㅎㅎㅎ
용술사라는 동일한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한 가지 궁금한 점! 비앙카의 할머니는 좋은 분이라 했는데, 그럼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나타의 말을 남기며, 이만 총총.
“내 의지로... 나 자신을 위해서 해보고... 싶어.”


+
십여 년 전 <드래곤 키드>라는 이름으로 잠시 잠깐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비운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올해 새로운 출판사를 만나 새롭게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출간일만을 오매불망 기다렸음. ^-^


듣자하니 일본에서는 이미 3부까지 출간되어 장편 만화의 반열에 올랐다고 함.
거기다 <이르베크의 정령술사>라는 스핀오프 작품도 나왔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릴지라도 시리즈 전권 다 정식으로 출간되어 만나봤으면 함!
(제발, 시리즈 전권 다 무사히 출간해주세요. 아기 용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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