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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13권

[eBook] 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13권

이스루기 아유마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 코세르테르의 용술사 ~어린용 이야기~ 13권 ]


주인공 : 마세르(용술사)
주요인물 : 나타(암룡), 사타(풍룡), 아타(지룡), 마타(수룡), 타타(목룡), 하타(화룡), 카타(광룡)


추억의 만화, <드래곤 키드>의 신장판!
산과 골짜기에 둘러싸인 비밀스러운 용들의 보금자리, 코세르테르에서
사랑스런 아기 용들과 그들을 보살피는 어린 용술사의 잔잔하고도 판타스틱한 힐링 육아물!


(13권)
11권부터 시작한 '조금 긴 장정의 이야기'가 드디어 이번 권에서 마무리 됨.
(작가님 왈 - 길고 긴 이야기의 완결이고, 다시 따스한 모드로 그려가겠다고.
 그나저나 작가님?! 다음 권이 코세르테르 시리즈의 마지막 아니었나요? ㅠㅜ)


깨어난 달의 정령 코나와 암룡 이장 세렌디의 도움으로,
꿈속 세상에서 고대 지룡술사 더그의 옛 기억을 살펴보던 마세르와 나타는
그곳에서 중요한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마세르와 나타 일행을 방해하는 인간 정령의 후손 카로아스.
마세르와 나타 일행을 도와주는 더그와 펠리의 딸 라세와 암룡왕 아제트.


이들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코세르테르는
이기적인 용술사들과 생각 없는 용들로 넘쳐났던 용의 수도에서
선량한 용술사 몇 명과 순수한 어린 용들이 사는 비밀스러운 보금자리가 되었으니...
(스포는 여기까지...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확인하는 걸로~)


한편, 이번 권에서 새로운 떡밥들이 대량으로 뿌려짐. (어?!???)
완결까지 한 권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게 무슨 상황일까 궁금하던 차에
최근 코세르테르의 팬이라면 좋아할 반가운 소식 하나를 들었으니...


그것은 바로 2021년 09월부터 코세르테르의 새 시리즈 4부가 시작되었다는 것!
우리나라에 출간되려면 아마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으나...
마세르와 일곱 마리의 소년 용들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무척 설레고 기쁨. ^ /// ^


마지막으로 코세르테르(코나)의 말을 남기며, 이만 총총.
“당신이 이 땅에 나쁜 자가 들어오지 않기를 간절히 바랬기 때문이죠.
 지금 이 세상에는 선량한 용술사 몇 명과 순수한 어린 용들.
 그리고 몇 개의 수인 부족과 많은 정령들이 사이좋게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꿈꾸었던 어떤 꿈보다 꿈같은 장소예요.”


+
십여 년 전 <드래곤 키드>라는 이름으로 잠시 잠깐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비운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올해 새로운 출판사를 만나 새롭게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출간일만을 오매불망 기다렸음. ^-^


듣자하니 일본에서는 이미 3부까지 출간되어 장편 만화의 반열에 올랐다고 함.
거기다 <이르베크의 정령술사>라는 스핀오프 작품도 나왔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릴지라도 시리즈 전권 다 정식으로 출간되어 만나봤으면 함!
(제발, 시리즈 전권 다 무사히 출간해주세요. 아기 용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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