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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골프

[도서] 나쁜 골프

강찬욱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책의 컬러에 끌려 눈길이 갔고

책의 제목에 손길을 갔던 신간 [나쁜골프]

 

저자는 카피라이터  출신의 강찬욱님이시다. 

저자 소개로 알수 있듯이 광고계의 꽤나 오래 몸담은 이력이 있고,

골프 채널을 운영하는 정도면 아마도 골프에 사랑이 넘치는 분 같다.

 

나는 예전부터 카피라이터가 쓴글을 좋아한다.

군더더기 없이 몇줄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 담백함이 좋아서이다.

책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골프가 있다, 골프와 골프 사이에 인생이 있다] 부제에서

알수 있듯이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것은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향해간다.

 

요즘 대세 스포츠이기도 한 골프에 사람들이 왜 열광하는지에 대해

저자는 '인생에 축소판은 필드에 있다'를 알려주고 싶었던 건 아닐까?

 

짧지만 묵직한 문장들로 가득한 이책은

18홀까지 거니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음미하길 추천한다.

 

"

사실 인생은 페어웨이 밖에 놓여있을 때가 많다

이때 우리를 목표로 데려가는 것이 마이웨이다

"

-나쁜골프 본문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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