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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살아간다

[도서] 자연처럼 살아간다

게리 퍼거슨 저/이유림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펄에게는 두 가지 강한 신념이 있었다.
첫 번째는 하루씩, 한 걸음씩 그저 나아가는 사람의 내면에는 두려움이 깃들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꾸준히 나아갈 힘은 감사하는 태도에서 온다는 믿음이다.

감사하는 마음.
'잊지 말아야지'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쉬이 잊어버리네요.
 

가끔 힘들고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전 잠시 쉬어갑니다.
어쩌면 한 발자국만 앞으로 나아가면 그 고비를 넘길수도 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보다는 쉬고, 다시 씩씩하게 나아가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쉬어간다는 것이 낙담하거나, 절망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말 그대로 쉬는 것입니다.
쉬면서 지금의 나의 상태를 확인하고, 나아갈 길을 확인합니다.
긍정의 마인드는 유지하지요.
 

조금은 늦고, 조금은 부족할지라도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하려고 합니다.
이런 감사의 마음이 더 풍요롭게 느껴지네요.
오늘도 넉넉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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