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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처럼 살아간다

[도서] 자연처럼 살아간다

게리 퍼거슨 저/이유림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연과 현명하게 나이 든 이들의 지혜에 의지하며 연대 의식을 넓히는 것이다.
소박하지만 강력한 연대 의식은 혈연과 지연, 종을 넘어 지구 안에 사는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길 줄 알게 해준다.

지구촌이라고 합니다.
동네를 넘어, 국가를 넘어 이제는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후 문제는 더욱 그러합니다.
 

어제 '육식'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식단의 풍족함은 다양한 재료를 빈번하게 접할 수 있음을 말합니다.
특히 고기에 접하는 빈도와 양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 고기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너무나 많은 희생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사라지는 산림과 가축을 기르면서 발생하는 부산물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의식입니다.
'내'가 아닌 '우리'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조금은 참을 수 있게 되고 이는 인간뿐만 아니라 자연도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입니다.
 

환경.
예전에는 후손을 위해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자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자신을 위해 보호해야 합니다.
이제는 후손이 아니라 현세대가 직면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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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전.. 잠들기전.. 자연인이다 보다.. 잠이 드는데..^^
    어릴적 자연과 환경이.. 지금은 많이 달라져 있죠.. 너무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2021.10.16 12:46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좋은세상

      맞습니다.
      불과 한 세대를 지나가도 전에 너무 많이 변해버린 것 같아요.

      2021.10.17 22:04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