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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이 남는다

[도서] 사랑만이 남는다

나태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너의 생각 가슴에 안으면
겨울도 봄이다.
웃고 있는 너를 생각하면
겨울에도 꽃이 핀다.
- '겨울 차창' 중에서

같은 싯구임에도 예전에 느꼈던 감정과 지금의 감정이 다르네요.
예전에는 흥분, 두근거림이였다면
지금은 설렘, 약간의 기대 같네요.
이전보다 강도는 약해진 듯 하지만, 더 깊어진 듯한 느낌이랄까...

 

나이가 든다는 것이 이런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열정적인 흥분은 덜하지만 감정은 더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새로운 나이이기에 항상 설레고 기대됩니다.
오는 2022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이 겨울이 지나고 봄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어떤 일이 생길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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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