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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도서]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이서희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당신이 지키고자 한 가치를 잃지 말고, 당신 주변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잊지 마세요.
소중한 모든 것에 소홀한 삶을 살았다는 후회가 들더라도 당신이 스스로를 비난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만난다면 그 순간을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나를 웃게 해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홀하게' 대한 것이 아니라 당연하다는 듯이 '무시하고' 있는 것은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떠나기 전, 놓치기 전이라면 바꿀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입니다.

오늘, 어린이 날이였습니다.
어쩌다(?) 온 가족이 오랫만에 산책을 하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여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소소하게 느껴지는 이 시간들이 무척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바꿀 수 있는 기회'라서 아니였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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