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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진 않았겠죠.

지금의 내 모습이 나의 노력의 전부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노력에 비례한 결과도 있고, 예상외의 결과를 만들기도 했지요.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기억에 날만한 클릭모먼트는 없는 것 같습니다.

데드라인을 앞두고 보다 집중력이 높아진 기억은 있는데.. ^^

 

'1만 시간의 법칙'을 반대하는 것이 아닌,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것이기에 더욱 기대됩니다.

잘 못 이해하면 요행만을 바라는 책이라 오해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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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