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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

[도서] 타로카드와 어스트랄러지

코린 켄너 저/이혜안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번역투라 매끄럽지 못하지만 내용은 충실해요.

p133

행성의 힘

행성이 어떤 싸인에 있든, 당신은 황도대 싸인의 여행을 통해 행성들 사이의 주제를 상기하는 것에 주목하게 될 것이다. 

-태양은 우주 에너지와 정체성의 핵심으로 자신과 닿는 모든 것을 가장 밝게 하고 개별화환다.

-달은 반영과 직관의 천체로 정서의 깊이와 자비를 더한다.

-머큐리는 스피드와 의사소통의 행성으로 합리성, 논리, 지적인 이해를 더한다. 

-비너스는 사랑, 매력, 아름다움의 행성으로 자신과 닿는 모든 것에게 매력과 유익한 선물로 축복한다. 

-마스는 공격과 주장의 전사행성으로 강렬함, 에너지, 충동으로 접촉하는 곳에 힘을 준다. 

-주피터는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으로, 자신이 지나가는 모든 곳에 확장과 행운을 가져다 준다. 

-새턴은 제한, 경계, 구속의 고리가 있는 행성으로 자신에게 닿는 모든 것을 수축시키다. 고전 아스트랄러저들은 새턴을 흉성으로 생각했지만 항상 부정적인 영향만을 준 것은 아니다. 새턴은 지나가는 길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게 구조화와 규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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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