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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잘 지는 법도 있다는 걸

[도서] 다만 잘 지는 법도 있다는 걸

전종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그냥 저냥 책이 너무 좋았다는 말 밖엔.... 

글 실력이 없어서 어떻게 뭐가 좋았다라고 정리하기 힘들지만.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졌다.

초반에 대학생 신분으로 졸업도 하기 전 아나운서로 MBC 입사하여 기자생활을 하다가

다시 아나운서국으로 돌아가게 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기도 했다.

아.. 겉으로는 멋지고 반듯하고 화려해보이지만 나름의 고충이 정말 많았겠구나.. 절로 고개가 끄덕거려지던 아나운서가 되고 나서의 일들..

그리도 바라던 기자가 되고나서, 겪게 되었던 일들

아이가 같은 나이라 그런지 뒷부분의 이야기도 좋았다. 

가족의 이야기도 좋았으며. 무엇보다도 내가 좋아하는 문지애 아나운서의 귀여운 일화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우연히 애tv를 보게 되었고, 문지애 아나운서의 팬이 되었는데

그 분의 남편이 전종환 님이라는 걸.. ㅎㅎ 최근에야 알았다. 

문득 전종환 코너를 몇개 보게 되었고, 그저 사람이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어 빠져들게 되었다. 

이 가족이 모두 좋았다. 

남편과 내가 닮고 싶은 부분이 많았다. 

한달제주살이를 하러 간 이 가족.. 내 마음속 소망하던 일이었는데 

좋은 추억 간직하고 돌아오기를 바란다.. 

그때의 일을 글로 또 남겨주시면 고마울거 같다.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책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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