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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두 사람

[eBook] 오직 두 사람

김영하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김영하 작가를 나는 잘 모른다.

 

읽은 책은 <살인자의 기억법> 하나. TV에 출연도 하셨는데 한번도 본적이 없다.

 

<살인자의 기억법> 때도 흡인력은 있었고, 그렇게 나랑 맞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래서 작가님의 책을 한권 더 읽어보자 하고 베스트셀러에 있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총 7개의 단편으로 되어있었고 역시 흡인력만큼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7편 모두 열린 결말. 살인자의 기억법 때도 열린 결말이었던가?

 

잘읽히고 흥미도 있고 한데 “왕~~!?” 하고 남는 것이 없는 느낌.

 

단편이여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김영하 작가님의 결말 방식이 이런것인지 잘모르겠다.

 

장편으로 한권 더 읽어봐야하는 것인지 여기서 그만 둘지 고민이 된다.
 

글 잘쓰시고 잘 읽히는데 나랑 왜 안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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