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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학 탐정 1

[도서] 사상학 탐정 1

미쓰다 신조 저/이연승 역

내용 평점 2점

구성 평점 2점

미쓰다 신조..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노조키메, 

괴담의 집, 

사관장, 

백사장, 

붉은 눈, 

일곱명의 술래잡기, 

염매처럼 신들리는 것, 

기관 호러작가의 집, 

산마처럼 비웃는 것


을 읽으면서 최근 가장 좋아하는 작가로 미쓰다 신조를 꼽았습니다. 


이 책 역시 기대를 하고 봤는데... 미쓰다 신조의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벼웠습니다.


마치 히가시가와 도쿠야 같은 가벼움이랄까요?


아니, 히가시가와 도쿠야랑 비교하기에는 좀 그렇고, 그냥 너무나 담백하다 못해 무미합니다. 


작품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가벼움은 왠지 저한테는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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